후기 이세계 이종족 글쟁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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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설명하자면 지친 어른들을 위한 동화를 제목만 바꾼 소설
카타르시스는 커녕 무슨 재미로 보는 소설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소설을 보고 있으면 간접적으로 현대의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는 이야기 전개가 많다
그리고 소설 내용 중 작가 주인공과 같이 지내는 여자아이가 서로 버드 키스하며 입술을 탐하고 서로를 껴앉으며 하고 난뒤 아쉬워서 다시 키스할까 라고 말하는 씬은 거시기가 아니라 전신에 전기가 흐르는 느낌을 받게 했음
액션씬과 카타르시스 도파민 중독자는 추천하지 않음
카타르시스는 커녕 무슨 재미로 보는 소설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소설을 보고 있으면 간접적으로 현대의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는 이야기 전개가 많다
그리고 소설 내용 중 작가 주인공과 같이 지내는 여자아이가 서로 버드 키스하며 입술을 탐하고 서로를 껴앉으며 하고 난뒤 아쉬워서 다시 키스할까 라고 말하는 씬은 거시기가 아니라 전신에 전기가 흐르는 느낌을 받게 했음
액션씬과 카타르시스 도파민 중독자는 추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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