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삼국지 소설은 이름과 자를 좀 잘 썼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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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모르고 쓰는 작가가 너무 많아서
보다보면 몰입이 깨져
유비를 예로 들면
본인 소개할때는 유비라 하고 자는 현덕을 쓴다고 해야지
유비 현덕이요 이러면 어휴
또 남이랑 대화할때
유예주 유현덕 유황숙 유공 등으로 정중하게 호칭받아야지
그 외에는 좀...
또 자칭할때
'이 유모가 해보겠소' 라든가, '이 비는 그리 생각하지 않소' 라는 식이 되야하는데,
스스로를 '이 유현덕이 말하겠소' 처럼 자기 자를 자칭하면 안 되는거란 말이지
가령 조조가 유비를 부른다 가정하면
정중한 자리에서는 유예주, 유현덕, 유공 등으로 부르지만,
전장에서 만나서 욕할때는 유비야! 돗자리나 짜던 이 귀 큰놈아! 라고 하는게 맞음
기본기가 이래서 참 어려운거같다
보다보면 몰입이 깨져
유비를 예로 들면
본인 소개할때는 유비라 하고 자는 현덕을 쓴다고 해야지
유비 현덕이요 이러면 어휴
또 남이랑 대화할때
유예주 유현덕 유황숙 유공 등으로 정중하게 호칭받아야지
그 외에는 좀...
또 자칭할때
'이 유모가 해보겠소' 라든가, '이 비는 그리 생각하지 않소' 라는 식이 되야하는데,
스스로를 '이 유현덕이 말하겠소' 처럼 자기 자를 자칭하면 안 되는거란 말이지
가령 조조가 유비를 부른다 가정하면
정중한 자리에서는 유예주, 유현덕, 유공 등으로 부르지만,
전장에서 만나서 욕할때는 유비야! 돗자리나 짜던 이 귀 큰놈아! 라고 하는게 맞음
기본기가 이래서 참 어려운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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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ann5245님의 댓글
조선 배경 대역도 마찬가지


nzpwbll1stwnnr님의 댓글
ㄹㅇ 기본도 안되는 작가가 많음





kysihysdh님의 댓글
본토거는확실히 저런거실수는적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