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소설은 이름과 자를 좀 잘 썼으면 좋겠는데 > 소설 자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소설 자게

잡담 삼국지 소설은 이름과 자를 좀 잘 썼으면 좋겠는데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no_profile 3 베지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 8건 조회 239회 작성일 25-09-27 09:59

본문

제대로 모르고 쓰는 작가가 너무 많아서

보다보면 몰입이 깨져


유비를 예로 들면

본인 소개할때는 유비라 하고 자는 현덕을 쓴다고 해야지

유비 현덕이요 이러면 어휴


또 남이랑 대화할때

유예주 유현덕 유황숙 유공 등으로 정중하게 호칭받아야지

그 외에는 좀...


또 자칭할때

'이 유모가 해보겠소' 라든가, '이 비는 그리 생각하지 않소' 라는 식이 되야하는데,

스스로를 '이 유현덕이 말하겠소' 처럼 자기 자를 자칭하면 안 되는거란 말이지


가령 조조가 유비를 부른다 가정하면

정중한 자리에서는 유예주, 유현덕, 유공 등으로 부르지만,

전장에서 만나서 욕할때는 유비야! 돗자리나 짜던 이 귀 큰놈아! 라고 하는게 맞음


기본기가 이래서 참 어려운거같다
추천1 비추천0

댓글목록

profile_image

iann5245님의 댓글

no_profile 3 iann524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조선 배경 대역도 마찬가지

profile_image

Rjscca님의 댓글

no_profile 1 Rjscc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보통 거름망이긴함...

profile_image

nzpwbll1stwnnr님의 댓글

no_profile 5 nzpwbll1stwnn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ㄹㅇ 기본도 안되는 작가가 많음

profile_image

Kubo님의 댓글

no_profile 1 Kubo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일단 엄백호가 형남사군에서 10만 대군을 모으고 존버하는 소설이 역대급이긴 했음

profile_image

토닥토닥님의 댓글

no_profile 1 토닥토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유비 현덕. 이건 일본 영향...

profile_image

없습니다님의 댓글

no_profile 3 없습니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런 사소한것들 하나하나가  소설 독자수를 가르는듯
감정표현도  거슬리는경우가 있어서

profile_image

티카페73님의 댓글

no_profile 6 티카페7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무래도 삼국지는 워낙 알려진 스토리다 보니.. 그런듯 해요

profile_image

kysihysdh님의 댓글

no_profile 1 kysihysdh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본토거는확실히 저런거실수는적더라

Total 14,636건 560 페이지
소설 자게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20 잡담 no_profile 1 펭귄MKI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43 0 09-28
1219 잡담 no_profile 10 좆넷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17 0 09-28
1218 잡담
오랜만인가 댓글 2
no_profile 3 밍밍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43 0 09-28
1217 잡담 no_profile 5 wooki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08 0 09-28
1216 잡담 no_profile 1 헬카부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52 0 09-28
1215 잡담 no_profile 1 Hddhch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68 0 09-28
1214 잡담 no_profile 5 wookis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69 0 09-28
1213 잡담 no_profile 1 아나만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07 0 09-28
1212 잡담 no_profile 1 CarpeXDiem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14 0 09-28
1211 잡담 no_profile 5 다행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72 0 09-28
1210 잡담 no_profile 1 여백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44 0 09-28
1209 잡담 no_profile 9 dretec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28 0 09-28
1208 잡담 no_profile 1 Loogar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08 0 09-28
1207 후기 no_profile 1 이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90 0 09-28
1206 후기 no_profile 1 nethim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46 0 09-28
1205 잡담 no_profile 1 환명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74 0 09-28
1204 후기 no_profile 4 소설매우조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67 0 09-28
1203 정보 no_profile 10 fhhhh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56 0 09-28
1202 잡담 no_profile 1 nethimi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28 0 09-28
1201 잡담
담천 무협 댓글 5
no_profile 1 리딩룸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24 0 09-28
1200 잡담 no_profile 3 꾹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92 1 09-28
1199 잡담 no_profile 3 Plmqaz2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06 0 09-28
1198 잡담 no_profile 7 야스라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36 0 09-28
1197 잡담 no_profile 1 dlehdrms9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04 0 09-28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19) 피규어 리얼돌 인증 10,338
  2. 2 삼합회 조직원의 여자의 정체 7,500
  3. 3 남자가 어디 빨고 있냐고 묻자 니 똥꼬 빤다고 대답하는 여자 6,163
  4. 4 노콘74 5,709
  5. 5 (초스압) 옛 전여친이자 현 섹파와의 대화내역 5,612
  6. 6 유명 인플루언서의 뒷계정 4,841
  7. 7 서양 구미호 코스튬 (feat 여자없고 여우) 4,325
  8. 8 Nocon74 4,068
  9. 9 북유럽 하면 사우나지 3,833
  10. 10 커플 스와핑 클럽에서 열정적인 3인조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의 사정 도구가 되다 3,789
  11. 11 난교가 꼴리는 이유 3,760
  12. 12 교외에 차 몰고 나가서.... 3,463
  13. 13 존나 자극적인 스시녀 3,451
  14. 14 Wc찾은 바이킹녀들 3,193
  15. 15 동안녀의 벗방 3,118
  16. 16 방좀정리해달라는 레딧녀 3,115
  17. 17 스트립쳇에서 자위하는 귀여운 스시녀 3,022
  18. 18 구슬팬티 입은 D컵녀가 안마기까지 써가며 하는 섹스 3,022
  19. 19 샤워하고 일본 미녀 미나미 아이와 섹스 2,887
  20. 20 완벽하고 거대한 가슴을 가진 전직 그라비아 아이돌의 집을 방문했어요. 그녀는 잡지 표지 모델이기도 했죠. 우리는 은밀하게 사랑을 나눴어요 2,879
  21. 21 어디까지 넣어봤니? 2,862
  22. 22 그래도 마지막까지 파밍한다 2,835
  23. 23 안경에 정장 까지 입은 OL녀가 침대에서.... 2,778
  24. 24 더위를 이겨 내는 댄스 2,717
  25. 25 슌 수영복 개잘나왔네 2,291
  26. 26 합을 잘 맞추는 여자들과의 섹스 2,251
  27. 27 마왕님의 섹스 2,204
  28. 28 육덕 코스프레 2,122
  29. 29 노콘74는 사랑입니다 1,854
  30. 30 가슴이 풍만한 L컵 여성은 남자를 두려워하지만 에로틱한 것에 관심이 많아 용기를 내어 그들을 만나러 갔다 1,832
  31. 31 티배깅(Tea-bagging)이란? 1,825
  32. 32 뒤치기 꼴리는 이유 1,761
  33. 33 그냥 퇴근을 기다리면서 1,697
  34. 34 월드컵 섹스 1,627
  35. 35 동양계 포르노 배우가 백인 중년 아조씨와 떡을 치는..... 1,589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30,848
어제
30,969
최대
58,954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