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황규영 작품은 멍청한 적들이 별로라는 사람들이 있던데, 몇 가지 나온 현판 단행본을 보면
페이지 정보
본문
황규영 작품은 멍청한 적들이 별로라는 사람들이 있던데, 몇 가지 나온 현판 단행본을 보면
거기에 등장하는 적은 정상적인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나온 소설들은 작가 특유의 맛이 빠져버려서 맛이 덜하다.
적들이 고심해서 작전을 짜내지 않고 본능에 휘말려 무의식적으로 대처해서 벌어지는 진행의
그 맛이 있는데 그게 빠져버리니까 평범해진다고 할까.
무협 작품 시절에는 전반적인 지능이 낮은 느낌이 더 강했는데, 현판으로 오면서 그래도
그럴 수도 있지 싶은 정도로 바뀌었고, 특유의 그 진행이 매력적이라 늘 찾아보게 되는데
그 맛을 빼 버리고 진지한 부분만 추려서 나온 듯한 것들은 재미가 덜하다는 개인적인 결론이다.
그래서, 자기복제라고 안 본다는 사람도 있지만 난 그런 전개를 다시 보고싶어서 새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
거기에 등장하는 적은 정상적인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나온 소설들은 작가 특유의 맛이 빠져버려서 맛이 덜하다.
적들이 고심해서 작전을 짜내지 않고 본능에 휘말려 무의식적으로 대처해서 벌어지는 진행의
그 맛이 있는데 그게 빠져버리니까 평범해진다고 할까.
무협 작품 시절에는 전반적인 지능이 낮은 느낌이 더 강했는데, 현판으로 오면서 그래도
그럴 수도 있지 싶은 정도로 바뀌었고, 특유의 그 진행이 매력적이라 늘 찾아보게 되는데
그 맛을 빼 버리고 진지한 부분만 추려서 나온 듯한 것들은 재미가 덜하다는 개인적인 결론이다.
그래서, 자기복제라고 안 본다는 사람도 있지만 난 그런 전개를 다시 보고싶어서 새 작품을
기다리고 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많이 썼으니까





cool07mg님의 댓글
옛날꺼는 진짜 가볍게 보는느낌으로 장르물 소설 첨볼때나 재밌엇음
요즘껀 안읽어봣지만 점점 내용에 무게감이나 짜임새가 좀..



asdf112358님의 댓글
그냥 별 내용없이 막 쓴거 처럼 보여도 최소한의 퀄리티는 보장함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