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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학폭 당한 남주가 세계 멸망 시키려고 하는 고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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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2 찢어진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468회 작성일 25-09-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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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부터 발표된 니시타니 아야(西谷史, 1955~) 가 쓴 전기 소설 시리즈.

디지털 데빌 스토리~여신전생은
여러모로 인기가 있던 소설로
이후 진 여신전생 시리즈 게임의 원작으로
유명 합니다


1부는 악마 소환 프로그램을 만든
천재 나카지마 아케미가 폭주해서
악마를 소환해
인류 명말을 계획하고


나카지마를 짝사랑 하던
소녀 시라사기 유미코가
자신이 전생에 창세여신

이자나미의 전생자인걸 알게되고
그 힘으로 나카지마의 폭주를
막는 내용 입니다

소설에서  나카지마가 악마를 소환하게 되는 이유가
어찌보면 황당하면서도 이해가 되기도 하는데

날라리  여학생의 고백을 받는 나카지마는 그 고백을 거절했고
 그 날라리 여학생은 자신을 쫓아다니던 학교 짱인 공수도부 주장에게
나카지마가 자신을 강간하려 했다며 거짓말을 했고
분노한 공수도부 주장은 나카지마를  무참하게 폭행했고

반 학생들도 나카지마를 왕따 시키고 괴롭 힙니다

이쯤에 학교로 전학온 시라사기 유미코가 나카지마를 챙겨주지만

나카지마에겐 분노가 쌓였고 복수를 하기 위해 자신이 틈틈이 만들어 완성시킨
컴퓨터 프로그램과 마법의 공통점을 찾아서
악마소환 프로그램을 완성하죠


그리고 신앙을 잃은 고대신~로키를 소환해

자신을 폭행한 공수도부 주장과 그를 사주한 여학생을 제물로 바쳐 복수를 합니다

. 로키는 '뇌파 모뎀 헬멧'이라는 장치를 이용해 인간들의 정신을 지배해
사회를 혼란에 빠트리고 계속 악마를 소환 합니다

결국 창세 여신의 전생인 시라사기 유미코가
불의 신 이자나미와 루시퍼를 소환해
마계화를 막는 다는 내용으로

이 소설의 인기로 인해

 디지털 데빌 스토리 여신전생
게임이 발매됬고

게임이 인기를 끌자

진 여신 전생과 이후 페르소나 시리즈 라는
게임이 계속 나오게 되죠

여담으로, 소설 작가인 니시타니 아야에 의하면 디지털 데빌 스토리는
다원 우주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이후  진 여신전생, 페르소나 시리즈에서도
평행세계라는 설정을 자주 사용하곤 하죠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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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힘님의 댓글

no_profile 3 나만의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본문 내용 때문인가 뭔가 2000년대 판타지소설 느낌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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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고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딱 그때나온거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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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라마바사1님의 댓글

no_profile 7 나다라마바사1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그림체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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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네님의 댓글

no_profile 1 타우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예전 그림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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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2님의 댓글

no_profile 3 봉봉2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일본쪽 고전도 한번 파볼까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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