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탑 등반하는 여우신 버튜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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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줄거리는 세상에 탑들이 등장하고 주인공이 탑에게 레전더리 클래스를 받아 자기가 만든
버튜버 계정의 버튜버 모델인 여우신으로 변하여 등반하는 내용으로 키가 2미터 이상이다.
특징으로는
탑이 앞에 와 있지만 이 소설의 본질은 버튜버로 스토리의 큰 맥락은 탑에 속하지만
탑의 시련을 영상 소재로 쓰는 등 도파민을 제공하는 용도로 쓰이거나 성장에 쓰인다.
주인공에 강하여 먼치킨물에 살짝 걸쳐 있는데 탑 등반에서 조건이 달리는 등의 제약이 자주 달려
이를 비집고 들어가는 재미를 느끼기 좋다.
본질은 버튜버 인방물이기에 버튜버 관련 얘기가 주로 나오는 편이며 기타 인방물과 달리
스스로 코퍼레이션을 세워 몇기생에 걸쳐 각 버튜버들이 합류하기에 캐릭터들간의 캐미가 좋다
전원 여성 버튜버로 백합 느낌 보다는 각각 버튜버를 좋아하는 버튜버라는 느낌이다.
각 캐릭터마다 전투력이나 설정 등의 개성이 확실하고 잘 구분되어 이입하거나 좋아하기 편하다
또한 ts소설의 단골 메뉴인 자기가 남자인데 여자로써의 정체성 이런건 거의 나오지 않거나 가벼우며
그냥 버미육의 느낌이라 이부분은 호불호가 있다.
작가가 주로 팬픽 및 패러디 소설 작가였기에 각종 드립 및 패러디가 난무하는 편이기에 분위기가
특정 스토리를 제외하면 가벼운 편으로 즐기기가 좋으며 각종 서브컬쳐에 관심이 있을수록 재미있다.
설정적으로도 몇몇 느슨하게 설정되어 있는 것을 제외하면 꽤 잘 짜여져 있는 편
가장 큰것은 작가 자체가 작품의 애정을 느끼고 아끼는 느낌이다
장점
기본적으로 분위기 자체가 가볍고 도파민 위주이기에 짧게 보기 좋고 버튜버 끼리의 케미가 좋다.
각종 서브컬쳐에 걸친 패러디와 밈을 사용하여 알수록 재미 있음
전투 묘사 등 포텐셜 폭발하는 부분과 작가가 일러를 그려 라노벨처럼 상황을 보여주니 몰입이 잘된다.
독자들의 이랬으면 저랬으면 하는 마음을 잘 알아 여러가지 충족시켜 주는 전개를 잘 보여주는 편
창의성이 엄청난지 예상을 벗어나는 전개가 자주 나타나며 버튜버의 입담 등 분위기가 혼돈에
가깝기에 왕도적인 전개가 잘 안나온다
단점
이야기의 진중함과 핵심 목표의 부재 등 탑 등반이 1차 목표가 아니기에 여타 탑 등반처럼
무조건 등반등반 하지 않아 이야기의 흐름이 길게 이어지진 않음
주 본질이 버튜버이기에 버튜버나 서브컬쳐 밈, 패러디를 접하지 않거나 불호인 사람들은
관심을 갖기 어려워 질 수 있기에 입문 난이도가 꽤 있는편이다.
버튜버들간의 케미가 재미 있고 잘 나오지만 등장인물들이 많아 기억하기 어렵거나
단출한 구성을 원하는 사람들은 힘들 수 있다.
스토리가 일관되는 목적이 없어 이리저리 흔들리기에 성장 등의 성취감을 느끼기가 어렵다
텍본으로 볼 경우 작가의 일러를 못 보기에 이부분은 알아서 하길
총평 10점 만점의 6점으로 진입장벽이 있는 TS에 버튜버까지 섞여 대중성이 떨어지며
각종 밈과 패러디를 자주 쓰기에 전개가 암울하여도 분위기 자체가 희석된다.
개인적인 점수는 10점 만점의 9점으로 이런 류의 소설이 그렇듯 취향이 맞는다면
잠재력이 크며 작중 전투신의 묘사와 버튜버의 인방 등 둘을 잘 버무려 내어 둘다
즐길 수 있다면 재미가 크며 작가가 본편 중 편당 일러스트를 몇장씩 뽑아 상황묘사를 해주기에
더욱 몰입하는 것과 소설로는 알기 힘든 장면 등의 도파민을 채워주어 라노벨를 즐긴다면 더욱
취향에 맞을 수도 있다.
버튜버 계정의 버튜버 모델인 여우신으로 변하여 등반하는 내용으로 키가 2미터 이상이다.
특징으로는
탑이 앞에 와 있지만 이 소설의 본질은 버튜버로 스토리의 큰 맥락은 탑에 속하지만
탑의 시련을 영상 소재로 쓰는 등 도파민을 제공하는 용도로 쓰이거나 성장에 쓰인다.
주인공에 강하여 먼치킨물에 살짝 걸쳐 있는데 탑 등반에서 조건이 달리는 등의 제약이 자주 달려
이를 비집고 들어가는 재미를 느끼기 좋다.
본질은 버튜버 인방물이기에 버튜버 관련 얘기가 주로 나오는 편이며 기타 인방물과 달리
스스로 코퍼레이션을 세워 몇기생에 걸쳐 각 버튜버들이 합류하기에 캐릭터들간의 캐미가 좋다
전원 여성 버튜버로 백합 느낌 보다는 각각 버튜버를 좋아하는 버튜버라는 느낌이다.
각 캐릭터마다 전투력이나 설정 등의 개성이 확실하고 잘 구분되어 이입하거나 좋아하기 편하다
또한 ts소설의 단골 메뉴인 자기가 남자인데 여자로써의 정체성 이런건 거의 나오지 않거나 가벼우며
그냥 버미육의 느낌이라 이부분은 호불호가 있다.
작가가 주로 팬픽 및 패러디 소설 작가였기에 각종 드립 및 패러디가 난무하는 편이기에 분위기가
특정 스토리를 제외하면 가벼운 편으로 즐기기가 좋으며 각종 서브컬쳐에 관심이 있을수록 재미있다.
설정적으로도 몇몇 느슨하게 설정되어 있는 것을 제외하면 꽤 잘 짜여져 있는 편
가장 큰것은 작가 자체가 작품의 애정을 느끼고 아끼는 느낌이다
장점
기본적으로 분위기 자체가 가볍고 도파민 위주이기에 짧게 보기 좋고 버튜버 끼리의 케미가 좋다.
각종 서브컬쳐에 걸친 패러디와 밈을 사용하여 알수록 재미 있음
전투 묘사 등 포텐셜 폭발하는 부분과 작가가 일러를 그려 라노벨처럼 상황을 보여주니 몰입이 잘된다.
독자들의 이랬으면 저랬으면 하는 마음을 잘 알아 여러가지 충족시켜 주는 전개를 잘 보여주는 편
창의성이 엄청난지 예상을 벗어나는 전개가 자주 나타나며 버튜버의 입담 등 분위기가 혼돈에
가깝기에 왕도적인 전개가 잘 안나온다
단점
이야기의 진중함과 핵심 목표의 부재 등 탑 등반이 1차 목표가 아니기에 여타 탑 등반처럼
무조건 등반등반 하지 않아 이야기의 흐름이 길게 이어지진 않음
주 본질이 버튜버이기에 버튜버나 서브컬쳐 밈, 패러디를 접하지 않거나 불호인 사람들은
관심을 갖기 어려워 질 수 있기에 입문 난이도가 꽤 있는편이다.
버튜버들간의 케미가 재미 있고 잘 나오지만 등장인물들이 많아 기억하기 어렵거나
단출한 구성을 원하는 사람들은 힘들 수 있다.
스토리가 일관되는 목적이 없어 이리저리 흔들리기에 성장 등의 성취감을 느끼기가 어렵다
텍본으로 볼 경우 작가의 일러를 못 보기에 이부분은 알아서 하길
총평 10점 만점의 6점으로 진입장벽이 있는 TS에 버튜버까지 섞여 대중성이 떨어지며
각종 밈과 패러디를 자주 쓰기에 전개가 암울하여도 분위기 자체가 희석된다.
개인적인 점수는 10점 만점의 9점으로 이런 류의 소설이 그렇듯 취향이 맞는다면
잠재력이 크며 작중 전투신의 묘사와 버튜버의 인방 등 둘을 잘 버무려 내어 둘다
즐길 수 있다면 재미가 크며 작가가 본편 중 편당 일러스트를 몇장씩 뽑아 상황묘사를 해주기에
더욱 몰입하는 것과 소설로는 알기 힘든 장면 등의 도파민을 채워주어 라노벨를 즐긴다면 더욱
취향에 맞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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