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문피아 무료 베스트, 그나마 볼 만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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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의 노예왕이 되었다
평생을 출세를 위한 노예처럼 달려왔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 무언가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
눈을 떠 보니...노예들의 주인이 되어 있었다.
대역물 전문 폭식마왕의 작품. 남부 대농장의 후계자로 빙의 해서 흑인들 데리고, 못하면 냅두고 잘 하면 고기부스러기 라도 주는 철저한 성과제로
농장효율을 올리고, 주말 되면 적더라도 맥주 주고, 야구를 가르쳐 스트레스 해소를 시켜줌. 외부에서 보면 깜둥이 쥐어짜는데 일가견이 있는 악마로 포장
같이 연재중인 합스부르크 보다 오히려 재밌음. 물론 유료 들어가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
뇌 각성 후 괴물 천재 변호사가 되었다
사이코 인지 소시오 인지 아무튼 공감능력 없는 주인공이 변호사가 되서 좌충우돌 한다는 얘기.
아무튼 웃김.
회귀 후 세계 독점을 잘함
우명의 회귀로 압도한다 같은 줄거리. 설명은 복잡한데 우명 같은 스타일을 좋아 하면 볼 만함.
물론 대역의 개구라를 싫어하면 회피작.
영끌 후 짤린 수련의 신의되어 돌아오다
가프의 신작. 제목만 봐도 뭔지 뻔한 얘기라서 가프에 익숙한 독자들만 보길.
합스부르크 괴이관리국 김요한 국장
까다롭스키 신작. 말이 필요 없지.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
서인하 신작. 취향은 아닌데 선호독자들이 많지
평생을 출세를 위한 노예처럼 달려왔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 무언가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
눈을 떠 보니...노예들의 주인이 되어 있었다.
대역물 전문 폭식마왕의 작품. 남부 대농장의 후계자로 빙의 해서 흑인들 데리고, 못하면 냅두고 잘 하면 고기부스러기 라도 주는 철저한 성과제로
농장효율을 올리고, 주말 되면 적더라도 맥주 주고, 야구를 가르쳐 스트레스 해소를 시켜줌. 외부에서 보면 깜둥이 쥐어짜는데 일가견이 있는 악마로 포장
같이 연재중인 합스부르크 보다 오히려 재밌음. 물론 유료 들어가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
뇌 각성 후 괴물 천재 변호사가 되었다
사이코 인지 소시오 인지 아무튼 공감능력 없는 주인공이 변호사가 되서 좌충우돌 한다는 얘기.
아무튼 웃김.
회귀 후 세계 독점을 잘함
우명의 회귀로 압도한다 같은 줄거리. 설명은 복잡한데 우명 같은 스타일을 좋아 하면 볼 만함.
물론 대역의 개구라를 싫어하면 회피작.
영끌 후 짤린 수련의 신의되어 돌아오다
가프의 신작. 제목만 봐도 뭔지 뻔한 얘기라서 가프에 익숙한 독자들만 보길.
합스부르크 괴이관리국 김요한 국장
까다롭스키 신작. 말이 필요 없지.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
서인하 신작. 취향은 아닌데 선호독자들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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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fireball12님의 댓글
안그래도 요즘 볼거없었는데








cyverbee99님의 댓글
서인하!_또 하나 숨죽이기 시작


Alskdjfh님의 댓글
오 무료일때 봐야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