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포) 마피아로 조선 독립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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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로 시작한다는 발상은 신선하긴 했지만, 그 밖에는 그냥 평범한 깽판 대역물임
알카포네 밴치마킹해서 밀주와 우유사업으로 돈벌고, 무력은 러시아 백군 + 독립군으로 해결한 발상은 괜찮았음
다만 사람을 너어무 죽이네
글을 읽는 내내 피비린내가 가시질 않음
조금 지나면 여기서 사람 죽고, 조금 지나면 저기서 사람 죽고
대량학살도 심심하면 보여줘서 글을 보는 내내 피비린내가 진동함
그리고 작가의 사상이 그러한지, 아니면 작중 주인공의 심리를 표현하는건진 모르겠는데 일본에 대한 악감정을 굉장히 많이 드러냄
2차대전 배경의 대역물에서 일까 표현이 많은건 사실이긴 한데, 이만큼 적나라하고 끊임없이 서술한 물건은 처음봤다
그 화룡점정이 일본에 핵폭탄 300발 투하
그렇게 일본 조지고 나서 유럽으로 넘어오는데, 일본 조지는데 너무 심력을 허비했는지 유럽쪽은 핵 몇발만 쏘고 대충 끝남
히틀러는 클리셰대로 애인과 결혼식 하면서 동반자살로 끝
알카포네 밴치마킹해서 밀주와 우유사업으로 돈벌고, 무력은 러시아 백군 + 독립군으로 해결한 발상은 괜찮았음
다만 사람을 너어무 죽이네
글을 읽는 내내 피비린내가 가시질 않음
조금 지나면 여기서 사람 죽고, 조금 지나면 저기서 사람 죽고
대량학살도 심심하면 보여줘서 글을 보는 내내 피비린내가 진동함
그리고 작가의 사상이 그러한지, 아니면 작중 주인공의 심리를 표현하는건진 모르겠는데 일본에 대한 악감정을 굉장히 많이 드러냄
2차대전 배경의 대역물에서 일까 표현이 많은건 사실이긴 한데, 이만큼 적나라하고 끊임없이 서술한 물건은 처음봤다
그 화룡점정이 일본에 핵폭탄 300발 투하
그렇게 일본 조지고 나서 유럽으로 넘어오는데, 일본 조지는데 너무 심력을 허비했는지 유럽쪽은 핵 몇발만 쏘고 대충 끝남
히틀러는 클리셰대로 애인과 결혼식 하면서 동반자살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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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포투뭐였는데님의 댓글
난 그거 주인공 시점이 이해가 되긴함. 주인공이 과거에 트랩해서 안그래도 정신이 없는 와중에
독립군이 되어서 일본군 하고 죽기살기로 싸우면서 옆에서 정들었던 사람들이 옆에 머리에 총알 박혀서
죽는걸 실시간 으로 본데다 근현대사 조금만 이라도 알아봤으면 일본을 좋게 볼수 있는 껀덕지 자체가 아예 없음.
그렇기에 능력이 있어서 일본에 핵 300발을 쏘는것도 납득 가능함. 다만 별 갖잖은 이유로 핑커톤 쓸어 버리는걸 보고 하차 했음.
핑커톤은 단지 이용 당한거 뿐인데 그 논리면 전세계에 살려둘 사람이 어디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