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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소설 ai로 번역하는 방법이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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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쿼서나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댓글 7건 조회 345회 작성일 25-09-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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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국엔 정발되지 않은 일본 소설 원작의 epub을 손에 넣고
그걸 txt로 변환하는데 까진 성공했습니다


일본어를 한국어로 변환하는데에, 이 긴 소설을 쉽게 ai 로 번역 할 수 있나요?
설마 조금씩 떼어다가 제미나이에 넣는 형식인 건가요?


ai를 활용해 소설을 번역하시는 분들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제가 가진 원어 자료의 일부분입니다.



 いったいどれほどそうしていたのか、きっとそう長くはなかろうが、ルティアはなんの前まえ触ぶれもなく体を離はなし、手近にあった下書き用の薄うすい紙を手に取ると、乱暴に顔を拭ぬぐって、鼻をかんでいた。大だい丈じよう夫ぶか、とも、落ち着いたか、とも自分は言わなかった。

 ルティアは最後に深呼吸をすると、どすどす大おお股またに歩いてこちらの横を通り過ぎ、階段下から様子を窺うかがっていた仲間にこう向かって叫さけんだ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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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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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물건님의 댓글

no_profile 7 기괴한물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제미나이도 AI 스튜디오나 제미나이-CLI 를 쓰면 파일 입출력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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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물건님의 댓글

no_profile 7 기괴한물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무 프롬프트 없이 초벌 번역이에요 (제미나이 2.5 pro)

버전1:
얼마나 그러고 있었을까.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으리라. 루티아는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자기 몸을 떼어냈다. 가까이 있던 밑그림용 얇은 종이를 집어 들고는 거칠게 얼굴을 닦고 코를 풀었다. 나는 괜찮으냐고, 혹은 진정했느냐고 묻지 않았다.

루티아는 마지막으로 심호흡을 한번 하더니, 쿵쿵 성큼성큼 걸어와 내 옆을 지나쳤다. 그리고 계단 아래에서 동태를 살피고 있던 동료들을 향해 이렇게 소리쳤다.


버전 2:
얼마나 그러고 있었을까. 분명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루티아는 어떤 징조도 없이 문득 몸을 떼어냈다. 손에 잡히는 대로 얇은 초벌 그림용 종이를 집어 들고는, 마구 얼굴을 훔치며 코를 풀었다. 나는 ‘괜찮아?’ 라거나 ‘진정됐어?’ 같은 말은 한마디도 건네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심호흡을 크게 한 번 내쉰 루티아는, 성큼성큼 발소리를 울리며 내 곁을 스쳐 지나갔다. 그리고 계단 밑에서 조심스레 이쪽을 살피던 동료들에게 이렇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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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토르님의 댓글

no_profile 1 톡토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디씨 선협갤 같은 데 가보면 장붕번역기, 무슨번역기라고 해서 제미나이 API키 입력하면 대용량 번역해주는 프로그램 몇개 올라와있습니다. 하지만 대용량은 요청했다가 제미나이에서 차단당할 수가 있습니다... 전 API 키를 다른 데 제출하기가 꺼림칙해서 한편씩 제미나이한테 직접 시킵니다 ㅠㅠ 개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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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물건님의 댓글

no_profile 7 기괴한물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톡토르님이 얘기했듯 너무 긴 파일은 큰 부하를 야기하기에 모니터링의 대상이 될 수 있고, 또한 시간도 오래 걸리고, 무엇보다 경험상 텍스트의 길이가 너무 길어지면 품질이 심각하게 저하되고, 심지어 오류도 많이 뿜어내요. 직접 작업을 해 보면서 프롬프트도 수정하고 적당한 파일의 길이도 파악해야 하는 문제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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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님의 댓글

no_profile 1 차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디시 선협갤가면 번역기 정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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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잔님의 댓글

no_profile 5 아루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예전엔 친절하게 올려놓은글이 몇개 있었는데 폭파당해서 이제 못찾으니까
디씨나 다른곳가서 찾아보는게 빠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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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구공님의 댓글

no_profile 1 오일구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ai번역어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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