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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중장갑 드래곤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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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이 너무 많아ㅋㅋ 재밌기는 엄청 재밌음 작가가 글에 정성을 많이 쏟은게 느껴짐 근데 그 설정이 볼 때 힘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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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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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님의 댓글

no_profile 10 우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작가가 설정충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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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파랑새님의 댓글

no_profile 3 마성의파랑새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어느나라 소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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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근님의 댓글

no_profile 14 강철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중국 번역소설이에요!!  나도 그거 나온대까지 읽었는데 머리 깨질것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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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의 댓글

no_profile 9 독자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재미있나보네 한번 읽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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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하르님의 댓글

no_profile 1 레온하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제목 좀 흥미가긴 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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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Vd님의 댓글

no_profile 1 TpVd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일단 제목 흥미 유발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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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톤님의 댓글

no_profile 1 화이트스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찍먹 예약해야 할것 같네요 완결까지 기다려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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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지존만마앙복님의 댓글

no_profile 7 천마지존만마앙복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번역물은 뭔가 보기가 힘든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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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XDiem님의 댓글

no_profile 1 CarpeXDiem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중장갑 드래곤, 혐오체가 되려 하다 (重型装甲龙要做憎恶)

작품소개:
천 년의 지각 끝에, 세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용이 알을 깨고 나왔다.

하지만 그의 머릿속에 각인된 것은 용족의 부서진 유산뿐만이 아니었다. 알 수 없는 사고로 천 년간 멈춰 있던 전승 시스템이 작동하는 순간, 정체불명의 거대한 정보의 흐름이 함께 쏟아져 들어온 것이다.

갓 태어난 새끼용 '그라비스'는 혼란에 빠진다. 용의 본능은 생존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고, 모순으로 가득한 용족의 지식은 그를 더욱 미궁 속으로 밀어 넣는다. 결국 그는 낯선 지식에 의지해 제 머리를 ‘터널 보링 머신’ 삼아 필사적으로 땅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그를 기다리는 것은 기능적으로 멸종해버린 종족의 현실과, 이미 너무나도 달라져 버린 세계.

이질적인 두 개의 지식을 품게 된 마지막 드래곤, 그라비스.

과연 그는 파편뿐인 용의 유산을 넘어 새로운 존재로 거듭날 수 있을까?

아니, 그보다 먼저 이 낯선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번역 소설인가봐요. 재밌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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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무엇님의 댓글

no_profile 1 정체성무엇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재밌으면 한번 찍먹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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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요괴님의 댓글

no_profile 1 천년요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완결나면 찍먹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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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m님의 댓글

no_profile 1 korm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제목 좀 특이해서 눈이ㅜ가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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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네임님의 댓글

no_profile 1 노네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중장갑 드래곤이면 드래곤 비늘은 쓸모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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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나님의 댓글

no_profile 1 무시나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괜찮나보네 화수도많고 추천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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