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로판 소설들은 서사 전개를 보면 한숨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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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로판 소설에서 여주들은 하나 같이 앞이 안보이는 시궁창 같은 생활을
묵묵히 버티는걸 성실함으로 착각 하는게 아닌가 싶음. 시궁창 같은 생활이면 벗어날 생각을 해야지. 대체 왜 견디는거지???
이번에 로판을 하나 읽었는데...소설 세계에 엑스트라 여주가 흑막 앞에서 면접 보면서 전생을 기억함.
아버지가 도박 중독자로 2억을 사채업자 한테 빌려서 사채업자가 잡아다가 가둬 버리고 여주 한테 대신 빚 갚으라고 함.
못갚으면 아버지 죽인다고 협박. 그소리 듣고 여주는 일을 두세개씩 하면서 사채업자들 한테 꼬박꼬박 한달 600만원씩의 이자를 갚아 나가고 있음.
원금을 갚는게 아니라 이자만.....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자가 더 불어나게됨. 한마디로 사채업자는 여주를 사창가에 팔아 먹으려고 수 쓰는거.
여주가 꼭두새벽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일을 하는 이유가 아버지 한테서 어머니 유언 하고 아버지가 갖고간 어머니 유품 보석의 행방을 물어보기 위해서....
그때문에 아버지를 포기 못하고 사채업자들 한테 꼬박꼬박 이자를 내는 이유임.....근데 여주 엄마가 더 발암인게,
여주 엄마가 환자로 오늘 내일 하던 인간이 남편이 도박 중독자로 생활비 하나 안갖고 오고 도박에 날려 버리는걸
뻔히 알텐데도 여주한테 유언을 해줘야지. 죽기전에 임종을 지키던 딸 한테 하는 소리가, 도박 중독자 아버지 한테
중요한 전언을 전해뒀으니 꼭 아버지 한테 그 유언을 들어. 하고는 죽어버림........여기서 머리가 띵 해짐.
이게 대체 뭔 개 같은 이유 인거지??? 죽기 직전에 딸이 눈앞에 있었으니까. 직접 전해주고 죽으면 되지. 굳이 도박 중독자 찾아서 들으라는 이유가 뭔데???
그러다 보니 여주가 월급 많이 준다는 흑막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가고 전생을 떠올려서 흑막 한테서 도망갈 생각을 하는데
월급을 너무 많이 주니까. 흑막이 본격적으로 활동 하기전까지 근무 하고 퇴사 하자 하면서 흑막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데.
나머지 전개는 안봐도 뻔함. 흑막 이니까 여주를 어디서 보낸 스파이가 아닐까 싶어서 뒷조사를 함.
스파이 아닌거 알면 일도 잘하니까. 흑막이 여주를 도와주는 전개로 갈거임. 뭐랄까 대놓고 해줘가 아니고.
미리 미리 알아서 해줘. 라는 전개??? 해줘 라는 전개가 너무 참신해서 하차 했음......
그놈의 해줘좀 안하면 안되나??
그나저나 여자들은 냉혹한 남자를 좋아하나?? 왜 로판 소설속 남주들은 하나 같이 북부 대공 같은
날카로운 얼음 처럼 감정도 없고 무게 잡고 말도 없고 손속이 잔인한 남자가 항상 주인공 인거지??
묵묵히 버티는걸 성실함으로 착각 하는게 아닌가 싶음. 시궁창 같은 생활이면 벗어날 생각을 해야지. 대체 왜 견디는거지???
이번에 로판을 하나 읽었는데...소설 세계에 엑스트라 여주가 흑막 앞에서 면접 보면서 전생을 기억함.
아버지가 도박 중독자로 2억을 사채업자 한테 빌려서 사채업자가 잡아다가 가둬 버리고 여주 한테 대신 빚 갚으라고 함.
못갚으면 아버지 죽인다고 협박. 그소리 듣고 여주는 일을 두세개씩 하면서 사채업자들 한테 꼬박꼬박 한달 600만원씩의 이자를 갚아 나가고 있음.
원금을 갚는게 아니라 이자만.....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자가 더 불어나게됨. 한마디로 사채업자는 여주를 사창가에 팔아 먹으려고 수 쓰는거.
여주가 꼭두새벽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일을 하는 이유가 아버지 한테서 어머니 유언 하고 아버지가 갖고간 어머니 유품 보석의 행방을 물어보기 위해서....
그때문에 아버지를 포기 못하고 사채업자들 한테 꼬박꼬박 이자를 내는 이유임.....근데 여주 엄마가 더 발암인게,
여주 엄마가 환자로 오늘 내일 하던 인간이 남편이 도박 중독자로 생활비 하나 안갖고 오고 도박에 날려 버리는걸
뻔히 알텐데도 여주한테 유언을 해줘야지. 죽기전에 임종을 지키던 딸 한테 하는 소리가, 도박 중독자 아버지 한테
중요한 전언을 전해뒀으니 꼭 아버지 한테 그 유언을 들어. 하고는 죽어버림........여기서 머리가 띵 해짐.
이게 대체 뭔 개 같은 이유 인거지??? 죽기 직전에 딸이 눈앞에 있었으니까. 직접 전해주고 죽으면 되지. 굳이 도박 중독자 찾아서 들으라는 이유가 뭔데???
그러다 보니 여주가 월급 많이 준다는 흑막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가고 전생을 떠올려서 흑막 한테서 도망갈 생각을 하는데
월급을 너무 많이 주니까. 흑막이 본격적으로 활동 하기전까지 근무 하고 퇴사 하자 하면서 흑막 밑에서 비서로 일하는데.
나머지 전개는 안봐도 뻔함. 흑막 이니까 여주를 어디서 보낸 스파이가 아닐까 싶어서 뒷조사를 함.
스파이 아닌거 알면 일도 잘하니까. 흑막이 여주를 도와주는 전개로 갈거임. 뭐랄까 대놓고 해줘가 아니고.
미리 미리 알아서 해줘. 라는 전개??? 해줘 라는 전개가 너무 참신해서 하차 했음......
그놈의 해줘좀 안하면 안되나??
그나저나 여자들은 냉혹한 남자를 좋아하나?? 왜 로판 소설속 남주들은 하나 같이 북부 대공 같은
날카로운 얼음 처럼 감정도 없고 무게 잡고 말도 없고 손속이 잔인한 남자가 항상 주인공 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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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zpwbll1stwnnr님의 댓글
그걸 좋아해서 그렇죠 뭐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로판은 너무 단순함 그래서 단행본이 10권넘어가는 작품이 거의 없음






eqdas412ewsa님의 댓글
그런 흑막 남주한테 해줘를 하기 위해서 그런 어거지 병신 설정을 넣은 거임
반대로 알고 있네
노벨피아에도 많잖아 ㅋㅋ
하렘 어거지로 넣으려고 여자한테 눈길 안주고 계산적인 주인공이라 해놓고 사람 죽는 서바이벌 튜토리얼에서 여자한테 해벌레 하면서 스킬 바꿔주는 소설도 있고
대장장이가 귀한 헌터물에서 능력도 없으면서 s급 헌터한테 노예계약 하라고 협박하는 소설도 있는데 그 헌터는 저능아 병신이라 주인공 줘패거나 죽이는게 아니라 저능아처럼 협박 당해서 노예계약 서명 쳐하지를 않나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