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농가자적발가치부과거로 - 1000편 하차후기(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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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좀비사태 터진 현대에서 아공간 갖고 쇼핑몰 훔친 여자가 죽고, 과거회귀하는 스토리임
전생엔 여자였는데, 빙의한 몸은 남자고
명나라 느낌 나는 옛날 어느 왕조로 회귀했는데 당나라 때 역사가 다르게 흘러간 어느 나라라는 설정임
가난한 농가에서 힘겹지만 현명하게 자라면서 집안 살림 일으키고, 공부해서 과거보고 관리되고
대충 이런 이야기 흐름인데
작가가 주인공한테 개사기 치트능력 던져주고 감당 안될 것 같으니까
자체 억제기를 좀 씀..
그리고 이게 1천 편짜리 초장편이라 그런지
작가가 매일 글 쓰는 게 아니고 본업은 따로 있고 며칠에 한번 쓴 글이라서 그런지 앞에 썼던 설정이 종종 붕괴되는 경향이 있음.
예를 들어서 처음 관리가 되고 황제 만났을 땐, '자기한테 불리한 상황 발생하면 황제라도 죽이고 반란 일으킬 수 있음'
이런 생각하는 부분이 종종 나오는데
한 600편 지나면 갑자기 그런 생각이 완전히 사라지고
그 세상에서 태어난 천생 황제 종놈 마인드가 됨...
어느 순간부터 치트능력은 완전 사용하지 않고, 주인공이 치트능력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것처럼 변하면서 이야기 매력이 많이 떨어짐
거기다 800편 넘어가면 완전 정치극만 계속 나오고
주인공은 발전이 1도 없는 스토리가 200편 넘게 이어지면서
하차하게됨
그래도 1천편까지 읽을만큼 뭔가 땡기는 맛이 있어서 농가에서 시작하는 글 찾아보니까
대부분 남자가 아니라 여자주인공인 글 밖에 없어서 포기함...
혹시 그런 글 아는 작품 있으면 추천 좀
전생엔 여자였는데, 빙의한 몸은 남자고
명나라 느낌 나는 옛날 어느 왕조로 회귀했는데 당나라 때 역사가 다르게 흘러간 어느 나라라는 설정임
가난한 농가에서 힘겹지만 현명하게 자라면서 집안 살림 일으키고, 공부해서 과거보고 관리되고
대충 이런 이야기 흐름인데
작가가 주인공한테 개사기 치트능력 던져주고 감당 안될 것 같으니까
자체 억제기를 좀 씀..
그리고 이게 1천 편짜리 초장편이라 그런지
작가가 매일 글 쓰는 게 아니고 본업은 따로 있고 며칠에 한번 쓴 글이라서 그런지 앞에 썼던 설정이 종종 붕괴되는 경향이 있음.
예를 들어서 처음 관리가 되고 황제 만났을 땐, '자기한테 불리한 상황 발생하면 황제라도 죽이고 반란 일으킬 수 있음'
이런 생각하는 부분이 종종 나오는데
한 600편 지나면 갑자기 그런 생각이 완전히 사라지고
그 세상에서 태어난 천생 황제 종놈 마인드가 됨...
어느 순간부터 치트능력은 완전 사용하지 않고, 주인공이 치트능력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것처럼 변하면서 이야기 매력이 많이 떨어짐
거기다 800편 넘어가면 완전 정치극만 계속 나오고
주인공은 발전이 1도 없는 스토리가 200편 넘게 이어지면서
하차하게됨
그래도 1천편까지 읽을만큼 뭔가 땡기는 맛이 있어서 농가에서 시작하는 글 찾아보니까
대부분 남자가 아니라 여자주인공인 글 밖에 없어서 포기함...
혹시 그런 글 아는 작품 있으면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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