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반강제적 제국주의자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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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지갑송 작품들중 원탑인듯.
기존 지갑송 스타일인 캐빨물보다는 서사위주의 스토리 전개라는 점.
비밀경찰, 연좌제, 스파이, 학살 등 기존의 작품들에선 도덕과 윤리라는 이유로 터부시 되던걸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라는 더 큰 대의를 위해 서슴치 않게 하는 주인공.
한국 장르소설 적 분위기 + 2차 세계대전 시기의 느와르 느낌.
여러가지 의미에서 기존 장르소설에서 보지 못한 참신한 작품이고, 여러 의미에서 지갑송의 한계를 깬 소설이라고 생각함.
기존 지갑송 스타일인 캐빨물보다는 서사위주의 스토리 전개라는 점.
비밀경찰, 연좌제, 스파이, 학살 등 기존의 작품들에선 도덕과 윤리라는 이유로 터부시 되던걸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라는 더 큰 대의를 위해 서슴치 않게 하는 주인공.
한국 장르소설 적 분위기 + 2차 세계대전 시기의 느와르 느낌.
여러가지 의미에서 기존 장르소설에서 보지 못한 참신한 작품이고, 여러 의미에서 지갑송의 한계를 깬 소설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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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로비니앙님의 댓글의 댓글
그냥 초반부랑 회기후 스터리 시작되는거 그냥 별개의 작품으로 보면됨 배알도 없는 도망자 새끼가 이유도 원인도 근거도 없이 빵에 수십년 처박혀 있는데 인류 멸종 위기가 오는데 안늙음....그리고 멸망 젝젼에 자게 가둔 옛친구가 다 새상 망할텐데 가둬 봤자 뭐하냐고 풀어 주고 단서는 오직 하나 친화적인 이종족 인줄 알았던 외계종족인지 마족인 아무튼 그 색히들이 인류 사회 서서히 좀먹어 오면서 이꼴났다는 정보 이거 하나 가지고 30년전 으로 회귀 했는데 갑자기 비스마르크 빙의 했는지 기준도 근거도 없이 그냥 헤까닥 해서 철혈의 개혁가로 변심함 그냥 초반부 스킵 하고 회귀 시점 부터 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난 이거 초반 설정이나 개연성 마추게 귀찮아서 그냥 프랭켄 슈타인 중국산 짭처럼 어데 다른데 쓸 설정 복붙 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더라








theology님의 댓글
좀 원패턴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