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전역5분만에 장교가 되었다 & 총통 각하가 전쟁 잘함...역대급 개 똥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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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통 각하가 전쟁을 잘함 추천이라고 올라 와있는데 받아보니 대역물 특히 독일 나치 정권 관련한 대역물중 퀼리티 최악에 필력도 바닥이라서 지루하기 그지 없던데 대체 뭘보고 추천 한건지 모르겠네 그냥 남들 써놓은 작품 설정 연대별로 조금 비틀어서 지루하게 늘어 놓은 수준이라 참신함도 없고 스토리 전개도 지루하기 그지 없고
그외 또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와 맞먹는다고 해서 받아 봤더니 이건 눈이 썩는 쓰레기고 제목은 전역 5분만에 이세계 장교가 되었다
이건 진짜 글 쓴넘이 군대는 다녀 왔는지 모를 정도로 어설픈데다가 스토리도 억지 전개에 설정도 오락 가락 해서 내가 손에 꼽을 정도의 개 쓰레기 소설임
일단 주인공이 중세 판타지 세계 귀족 자제로 빙의하는데 황제 칙령으로 노블리스 오블리제 들먹이면서 강제 입대 명령 떨어져서 끌려가면서 스토리가 시작된다
웃긴건 인권이나 계급 차별이 중세 농노 굴리던 시대 보다 심한 시절인데 훈련소 끌려온 애들이 귀족 장교 후보생이고 공작이니 백장이니 후작 공자니 공녀니 하는 애들이 세계관 설정상 평민들은 귀족 발딱게 취급 당하는 세계관에서 평민 출신 조교 교관이 얼차려 주는데 그걸 또 시키는대로 하고 자빠졋음 귀족들은 죄다 저능아에 머저리 취급이라서 훈련 받는데 비단 잠옷이나 요리사 불러라 하녀 불러서 청소 시키자 이런 수준인데 조교나 교관은 현대 한국군 2000년대 초반 수준의 개념으로 애 새끼들 갈구고 얼차려 주고 하는데 그때는 또 찍소리도 못하고 상점 벌점 하나에 벌벌벌 떨면서 시키는대로 구름....하도 저능아 수준이라서 평균만 되도 특등급 인재에 군경력 쌓을려는 참군인 으로 오해 받는다 이런식인데
필력이 너무 딸리다 보니까 이게 착각물인지 아니면 그냥 미필이 상상속의 군대랑 중세 판타지 설정 짬뽕으로 그냥 검색해서 쓴건지 헷갈릴 정도 라는거
주인공 세력이 절대 황권을 자랑 하는 제국인데 그 사령부나 참모진들은 죄다 저능아고 주인공이 어쩔수 없이 휘말려서 함 해보죠 하면 해결!! 우와~ 주인공 대단해~ 이런식의 패턴이 반복되네 예를 들자면 사령부 보급 담당자가 감자가 싸다고 감자 농가들만 계약을 맺어서 장병들 급식 예산을 감자에 다 쏟아 부어서 감자만 처멕이는 바람에 반란이 일어남 그 와중에 주인공은 배정 받은 부대에 자기 가문 끌여들여서 밥 잘나오게 (그 전개 과정도 억지 투성이에 개연성이라곤 쥐똥 만큼도 없다는게 문제...) 만드니까 그 소문들은 감자만 처먹던 부대에서 일부러 반란을 일으켯다는 골때리는 전개인데 그걸 해결 하는 방법도 뇌절 수준을 넘어서는 현대인 천재설에 입각해서 쓴듯한 방법임
감자밖에 없다 어쩌지? 그러다 우연히 취사병이 기름들고 지나가는걸 보고 아아 이게 감자 튀김이라는거다 소금을 뿌려 먹으면 맛있어 지지 -> 문제 해결 사기 상승 질 전투에서 이김 -> 군공으로 주인공은 훈장 포상 받음 -> 진급
이 패턴이 반복된다 초반에 훈련소 분량이 지루하다 하는데 그나마 그게 잘쓴 대목임.....
아무튼 이 2개는 피하셈 총통이 전쟁을 너무 잘함 이거는 지루하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스토리 라인 이라는건 있는데 전역5분만에 장교 이건.........답이 없더라
그외 또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와 맞먹는다고 해서 받아 봤더니 이건 눈이 썩는 쓰레기고 제목은 전역 5분만에 이세계 장교가 되었다
이건 진짜 글 쓴넘이 군대는 다녀 왔는지 모를 정도로 어설픈데다가 스토리도 억지 전개에 설정도 오락 가락 해서 내가 손에 꼽을 정도의 개 쓰레기 소설임
일단 주인공이 중세 판타지 세계 귀족 자제로 빙의하는데 황제 칙령으로 노블리스 오블리제 들먹이면서 강제 입대 명령 떨어져서 끌려가면서 스토리가 시작된다
웃긴건 인권이나 계급 차별이 중세 농노 굴리던 시대 보다 심한 시절인데 훈련소 끌려온 애들이 귀족 장교 후보생이고 공작이니 백장이니 후작 공자니 공녀니 하는 애들이 세계관 설정상 평민들은 귀족 발딱게 취급 당하는 세계관에서 평민 출신 조교 교관이 얼차려 주는데 그걸 또 시키는대로 하고 자빠졋음 귀족들은 죄다 저능아에 머저리 취급이라서 훈련 받는데 비단 잠옷이나 요리사 불러라 하녀 불러서 청소 시키자 이런 수준인데 조교나 교관은 현대 한국군 2000년대 초반 수준의 개념으로 애 새끼들 갈구고 얼차려 주고 하는데 그때는 또 찍소리도 못하고 상점 벌점 하나에 벌벌벌 떨면서 시키는대로 구름....하도 저능아 수준이라서 평균만 되도 특등급 인재에 군경력 쌓을려는 참군인 으로 오해 받는다 이런식인데
필력이 너무 딸리다 보니까 이게 착각물인지 아니면 그냥 미필이 상상속의 군대랑 중세 판타지 설정 짬뽕으로 그냥 검색해서 쓴건지 헷갈릴 정도 라는거
주인공 세력이 절대 황권을 자랑 하는 제국인데 그 사령부나 참모진들은 죄다 저능아고 주인공이 어쩔수 없이 휘말려서 함 해보죠 하면 해결!! 우와~ 주인공 대단해~ 이런식의 패턴이 반복되네 예를 들자면 사령부 보급 담당자가 감자가 싸다고 감자 농가들만 계약을 맺어서 장병들 급식 예산을 감자에 다 쏟아 부어서 감자만 처멕이는 바람에 반란이 일어남 그 와중에 주인공은 배정 받은 부대에 자기 가문 끌여들여서 밥 잘나오게 (그 전개 과정도 억지 투성이에 개연성이라곤 쥐똥 만큼도 없다는게 문제...) 만드니까 그 소문들은 감자만 처먹던 부대에서 일부러 반란을 일으켯다는 골때리는 전개인데 그걸 해결 하는 방법도 뇌절 수준을 넘어서는 현대인 천재설에 입각해서 쓴듯한 방법임
감자밖에 없다 어쩌지? 그러다 우연히 취사병이 기름들고 지나가는걸 보고 아아 이게 감자 튀김이라는거다 소금을 뿌려 먹으면 맛있어 지지 -> 문제 해결 사기 상승 질 전투에서 이김 -> 군공으로 주인공은 훈장 포상 받음 -> 진급
이 패턴이 반복된다 초반에 훈련소 분량이 지루하다 하는데 그나마 그게 잘쓴 대목임.....
아무튼 이 2개는 피하셈 총통이 전쟁을 너무 잘함 이거는 지루하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스토리 라인 이라는건 있는데 전역5분만에 장교 이건.........답이 없더라
추천1 비추천1
댓글목록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완전 지뢰다


IIIILLL1111님의 댓글
전역5분... 볼려고 했는데 ㅜㅠ
후퇴...





alphazeta님의 댓글
1번은 걍 킬탐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