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한국 SF 소설 공모전에서 상받은 페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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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발표된
한국 SF 소설 공모전 에서
최우승작인 《혼자 사는 키르케》가
여러모로 이슈네요,,
인류 멸망후 인류 재건 사업중
'헤이사'라는 늙은 여성 과학자가 과거 인류의 성차별적 역사에 반발하여,
영유아 여아들을 우대하고 한쪽 성별에 치우친 '공평'을 실현하도록 이
'오큘리아'의 AI 시스템을 재코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죠
즉 전형적인 페미들의 피해의식이 들어간 페미소설임
우리나라 SF 장르가 페미물로 전략한지 오래됬다고 하던데
참 씁쓸 하군요,,
한국 SF 소설 공모전 에서
최우승작인 《혼자 사는 키르케》가
여러모로 이슈네요,,
인류 멸망후 인류 재건 사업중
'헤이사'라는 늙은 여성 과학자가 과거 인류의 성차별적 역사에 반발하여,
영유아 여아들을 우대하고 한쪽 성별에 치우친 '공평'을 실현하도록 이
'오큘리아'의 AI 시스템을 재코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죠
즉 전형적인 페미들의 피해의식이 들어간 페미소설임
우리나라 SF 장르가 페미물로 전략한지 오래됬다고 하던데
참 씁쓸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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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ermatix님의 댓글
d이러면 특정 성별 작가를 기피하는 사람이 늘어나지 않을까





stromcrew님의 댓글
저쪽은 대중 계열이 아니라 순문쪽 장르판 아닌가? 순문 문단쪽이라서 저런 프로파간다 들어가는 건 예전부터 있긴함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그냥 쓰레기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