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무직전생이 좋은작품인지는 의문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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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전생이 유명한 작품이긴한데
재미도 있기는해 근데 그것도 초중반까지임.
이별크리맞고 고자되는 시점부턴 좀 그렇더라고.
그 부분도 재미는 있지.. 근데 좀 미묘해.
일단 미래의 자신이 실패해서 모든걸 잃고 겨우겨우 자기 장기까지 떨리며 잠과거로와서 일기장을 건네주는 부분은 참 좋더라.
그걸 바탕으로 ㅈ될뻔한 주변인들과 자기가족들을 지켜내는것도 보기좋았지.
이게 평화로운 기숙사생활에서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수준으로 난이도가 끌어올려지는것도 좋았고.
다만 최종장이 문제였어.
자길 기만한 인신이라는 개 잡놈을 자기손이 아니라 자기 자손들이 끝장낸다는 결말은 좀 허탈하기도 하더라.
이게 물론 인신이 있는곳까지 갈 방법이라든가 자신에게 산재한 문제나 전투력이 어쩌구저쩌구 할수도 있겠는데.
결국 주인공은 부인셋과 자지가 마르지않는 폭풍섹스를 즐기면서 아이들 많이낳아서 늙어죽고 편안한 여생이 되어버린거라.
혼령상태로 떠나기전에 인신한테 티배깅 조지고서 이야기가 완결되는데.
이게 좀 그렇더라고.
보통 주인공의 손으로 피터지게 악으로깡으로 조져주고 엔딩 이후 즐거운 인생 r.i.p 이래야되는게 보통인데.
그렇다고 인신조지는 자손들의 성장기가 담긴것도 아니라서.
참 곤란한 작품이었음.
재미도 있기는해 근데 그것도 초중반까지임.
이별크리맞고 고자되는 시점부턴 좀 그렇더라고.
그 부분도 재미는 있지.. 근데 좀 미묘해.
일단 미래의 자신이 실패해서 모든걸 잃고 겨우겨우 자기 장기까지 떨리며 잠과거로와서 일기장을 건네주는 부분은 참 좋더라.
그걸 바탕으로 ㅈ될뻔한 주변인들과 자기가족들을 지켜내는것도 보기좋았지.
이게 평화로운 기숙사생활에서 아카데미에서 살아남기수준으로 난이도가 끌어올려지는것도 좋았고.
다만 최종장이 문제였어.
자길 기만한 인신이라는 개 잡놈을 자기손이 아니라 자기 자손들이 끝장낸다는 결말은 좀 허탈하기도 하더라.
이게 물론 인신이 있는곳까지 갈 방법이라든가 자신에게 산재한 문제나 전투력이 어쩌구저쩌구 할수도 있겠는데.
결국 주인공은 부인셋과 자지가 마르지않는 폭풍섹스를 즐기면서 아이들 많이낳아서 늙어죽고 편안한 여생이 되어버린거라.
혼령상태로 떠나기전에 인신한테 티배깅 조지고서 이야기가 완결되는데.
이게 좀 그렇더라고.
보통 주인공의 손으로 피터지게 악으로깡으로 조져주고 엔딩 이후 즐거운 인생 r.i.p 이래야되는게 보통인데.
그렇다고 인신조지는 자손들의 성장기가 담긴것도 아니라서.
참 곤란한 작품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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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olmaengi님의 댓글
도입부가 발암이라는 평이 있더군요

닉네임3498님의 댓글
3부작인데 무직전생이 1부라서 그렇게 끝낸거였는데 2부가 나오긴 할려나 모르겠네
시작할 때 같이 전생트럭에 쳐박힌 애들이 각부의 주인공이랬던 거 같은데

IjlilIlijji님의 댓글
애초에 왜 인기있었는지도 이해안됨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개인적으로 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