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와인의 신 중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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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미국 이민가서 농장에서 자라다가 대학가서 회계 전공하고 좀 하다 때려치고 농학 박사과정에 들어감. 어릴적으로 회귀하고 망해가는 포도농장 사자고 부모 설득해서 포도키우고 와인 만들어가는 이야기.
와인의 신이 제목인데 농업의 신이라고 할만큼 농업 기술이 뛰어나단 설정. 스마트팜 관련 논문을 많이 봐서 인위적인 환경조성을 잘한다는 식인데, 지금 현재 기술같진 않고 한 십년쯤 후의 오버태크놀러지를 2000년대 후반에 적용한다는 이야기.
처음에 농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자연이랑 싸우는 에피소드들이 재밌음. 작가가 문과인지 유통관련 돈계산이 좀 많이 이상한데, 그냥 농업이랑 와인 관련 이야기는 자료조사를 잘 해서 디테일이 좋음. 맞는 이야기인지는 농업도 모르고 와인도 몰라서 잘 모르겠는데 그냥 문외한이 보기에 꽤 그럴듯함.
그런데 자잘한 고난들을 극복하면 계속 이득을 보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니까 파워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함. 삼백화쯤 되니까 이미 와인 메이커로 탑을 찍고, 주인공이랑 싸움 붙으려면 프랑스 와인 탑5가 연합해서 붙어야 한다던지 하는 식. 와중에 메이저 와인말고 특색있는 와인들까지 주인공이 다 평정해 버릴것 같이 이야기가 진행되길래 303화에서 하차.
전문가물 보고 싶으면 볼만은 함. 200화까지는 재밌게 봤고 그 뒤부터 조금씩 재미가 줄어듦.
와인의 신이 제목인데 농업의 신이라고 할만큼 농업 기술이 뛰어나단 설정. 스마트팜 관련 논문을 많이 봐서 인위적인 환경조성을 잘한다는 식인데, 지금 현재 기술같진 않고 한 십년쯤 후의 오버태크놀러지를 2000년대 후반에 적용한다는 이야기.
처음에 농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자연이랑 싸우는 에피소드들이 재밌음. 작가가 문과인지 유통관련 돈계산이 좀 많이 이상한데, 그냥 농업이랑 와인 관련 이야기는 자료조사를 잘 해서 디테일이 좋음. 맞는 이야기인지는 농업도 모르고 와인도 몰라서 잘 모르겠는데 그냥 문외한이 보기에 꽤 그럴듯함.
그런데 자잘한 고난들을 극복하면 계속 이득을 보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니까 파워 인플레이션이 너무 심함. 삼백화쯤 되니까 이미 와인 메이커로 탑을 찍고, 주인공이랑 싸움 붙으려면 프랑스 와인 탑5가 연합해서 붙어야 한다던지 하는 식. 와중에 메이저 와인말고 특색있는 와인들까지 주인공이 다 평정해 버릴것 같이 이야기가 진행되길래 303화에서 하차.
전문가물 보고 싶으면 볼만은 함. 200화까지는 재밌게 봤고 그 뒤부터 조금씩 재미가 줄어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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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31241515님의 댓글
후기 좋아 추천 좋아




rocmql15님의 댓글
나름 볼만한듯,,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장기 연제하기 힘든 소재임




아브라카다브라마님의 댓글
그래도 나름 잘 보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