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즉사기 무림 왜 재미 없어졌는지 알겠다
페이지 정보
본문
초기에는 무공 어느정도 강해진다고 설정 잡고 그러면서 묘사 잡더니
이후에도 즉사기 나름 쓰면서 긴박한 상황이 잘 나옴
이때는 그래도 무공 성취라던가 잘 나오고 무공이 주가 됨
광동 떠나고 나서도 재미 있었음 사람들 만나고 하니
근데 단약 만드는 부분에서 좀 급이 떨어지기 시작함
독자들이 보편적인 무공의 인식이 대강 사람이라는
소우주에 힘을 담는다 비스무리한데
즉사기에선 사실 신선 되려면 단약 제조해서 먹방하면 되는데
그게 힘드니 걍 몸에 단약=단전 만드는게 편하다 이거임
현실로 치면 사실 100년 산삼 먹으면 불로장생하는데
그게 힘드니 식단조절하고 운동 열심히 해라 같은거
독자들 입장에서는 얼탱이 없는데
여기서 요괴라던가 괴이 같은것들이 열심히 나타나서
시선 끌리니 사람들 잘 느끼지 못하고 넘어감
여기서 부터 진짜로 재미 없어지는 부분인데
무림대회편까지 자기 동네에 사람이 허구한 날
사라지는데 관에서 태평성대라고 말하니 다들 그렇구나 함
묘사보면 현지인 자기 자식이나 남편이 사라짐
여기서부터 가관인게 납치방법들이 ㅈㄴ 조잡해서
한놈이라도 걸리는 순간 밝혀지는건 시간 문제에
범인인 큰 가문 같은 곳 밭에서 걍 쌩으로 노동하고 있던거
거기에 정황상 관까지 관여했다는 심증까지 있으니
어이가 없어짐 사람 없어지면 세금은 누가 내고 가게는 누가 보냐
이후 무림대회에서도 초반은 볼만한데
온갖 고수들이 모여도 괴이나 마 같은 걸 하나도 눈치 못챔
그 와중에 혼자 조사하던 절정급 여 주연이 사망함
이후 흡혈귀 비슷하게 소생하긴 했는데
설정 푼다고 과거 적은게 더 빡치게 됨
무슨 ㅈㄴ 쏀 괴이가 나타나서 전국에 온갖 안좋은 흉일이 계속됨
황에서도 못 찾고 버티기만 하고 모용세가 인가 초고수 하나가
본체 나올떄까지 버티라고만 하고 전국이 ㅈㄴ 아프고 괴이가 나타남
다 뒤지기 전에 본체 나온걸 벴다고 하는데
와 ㅅㅂ 얼탱이가 없더라 나중 길게 적고 흥미 끌려는건 아는데
무림에 무슨 괴담물을 풀어놔서 무공 ㅈㄴ게 해도
아! 이 괴이는 무슨무슨 규칙 모르면 뒤지는거다!!
이래 버리니 어이가 없어짐 좀 재미있게 풀면 모를까
설정을 ㅈㄴ 심각하게 잡아놔서 오히려 재미가 없어짐
차라리 마왕 같은 요괴 집합체 같은 느낌으로 해서
나오면 모를까 괴담으로 엮어버리니 장르가 헷갈리고
작중 천마신교 비슷한게 섞여있는 떡밥을 뿌리긴 하는데
너무 인외적으로 가다보니 이해가 안되서 흥미가 떨어짐
이후에도 즉사기 나름 쓰면서 긴박한 상황이 잘 나옴
이때는 그래도 무공 성취라던가 잘 나오고 무공이 주가 됨
광동 떠나고 나서도 재미 있었음 사람들 만나고 하니
근데 단약 만드는 부분에서 좀 급이 떨어지기 시작함
독자들이 보편적인 무공의 인식이 대강 사람이라는
소우주에 힘을 담는다 비스무리한데
즉사기에선 사실 신선 되려면 단약 제조해서 먹방하면 되는데
그게 힘드니 걍 몸에 단약=단전 만드는게 편하다 이거임
현실로 치면 사실 100년 산삼 먹으면 불로장생하는데
그게 힘드니 식단조절하고 운동 열심히 해라 같은거
독자들 입장에서는 얼탱이 없는데
여기서 요괴라던가 괴이 같은것들이 열심히 나타나서
시선 끌리니 사람들 잘 느끼지 못하고 넘어감
여기서 부터 진짜로 재미 없어지는 부분인데
무림대회편까지 자기 동네에 사람이 허구한 날
사라지는데 관에서 태평성대라고 말하니 다들 그렇구나 함
묘사보면 현지인 자기 자식이나 남편이 사라짐
여기서부터 가관인게 납치방법들이 ㅈㄴ 조잡해서
한놈이라도 걸리는 순간 밝혀지는건 시간 문제에
범인인 큰 가문 같은 곳 밭에서 걍 쌩으로 노동하고 있던거
거기에 정황상 관까지 관여했다는 심증까지 있으니
어이가 없어짐 사람 없어지면 세금은 누가 내고 가게는 누가 보냐
이후 무림대회에서도 초반은 볼만한데
온갖 고수들이 모여도 괴이나 마 같은 걸 하나도 눈치 못챔
그 와중에 혼자 조사하던 절정급 여 주연이 사망함
이후 흡혈귀 비슷하게 소생하긴 했는데
설정 푼다고 과거 적은게 더 빡치게 됨
무슨 ㅈㄴ 쏀 괴이가 나타나서 전국에 온갖 안좋은 흉일이 계속됨
황에서도 못 찾고 버티기만 하고 모용세가 인가 초고수 하나가
본체 나올떄까지 버티라고만 하고 전국이 ㅈㄴ 아프고 괴이가 나타남
다 뒤지기 전에 본체 나온걸 벴다고 하는데
와 ㅅㅂ 얼탱이가 없더라 나중 길게 적고 흥미 끌려는건 아는데
무림에 무슨 괴담물을 풀어놔서 무공 ㅈㄴ게 해도
아! 이 괴이는 무슨무슨 규칙 모르면 뒤지는거다!!
이래 버리니 어이가 없어짐 좀 재미있게 풀면 모를까
설정을 ㅈㄴ 심각하게 잡아놔서 오히려 재미가 없어짐
차라리 마왕 같은 요괴 집합체 같은 느낌으로 해서
나오면 모를까 괴담으로 엮어버리니 장르가 헷갈리고
작중 천마신교 비슷한게 섞여있는 떡밥을 뿌리긴 하는데
너무 인외적으로 가다보니 이해가 안되서 흥미가 떨어짐
추천2 비추천0
댓글목록



stromcrew님의 댓글
동정호에서 사건하고 무림대회가 동시에 나오는데 적당히 전개했으면 괜찮았을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