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전생자가 미국 서부를 다 씹어먹음'을 123화까지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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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이 상당히 재밌다.
사실 서부 개척물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지라 취향에 맞는 덕이 크다.
이 소설의 유니크한 부분은,
일반적인 웹소설이라면 상당히 고급소재로 취급할만한 '남북전쟁'을 과거형으로 썼다는 거다.
보통 이런건 무협지에서 자주 나오는, '정마대전'의 숨겨진 영웅 같은 클리셰인데,
그걸 대역물에서 쓴게 재밌다.
아무튼, 이런 종류의 서부 개척물은 흔히 영지물이 되기 마련인데,
그걸 대역물로 풀어간다는 점도 재밌다.
상당히 즐겁게 보고 있는데, 이것도 완결 나면 그때 다시 한번 제대로 각잡고 후기 써야지 ㅎ
사실 서부 개척물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인지라 취향에 맞는 덕이 크다.
이 소설의 유니크한 부분은,
일반적인 웹소설이라면 상당히 고급소재로 취급할만한 '남북전쟁'을 과거형으로 썼다는 거다.
보통 이런건 무협지에서 자주 나오는, '정마대전'의 숨겨진 영웅 같은 클리셰인데,
그걸 대역물에서 쓴게 재밌다.
아무튼, 이런 종류의 서부 개척물은 흔히 영지물이 되기 마련인데,
그걸 대역물로 풀어간다는 점도 재밌다.
상당히 즐겁게 보고 있는데, 이것도 완결 나면 그때 다시 한번 제대로 각잡고 후기 써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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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네, 꽤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조선인이 총독부에 독을 풀었다'랑 '17세기 스페인에서 귀농합니다'를 추천함.
한번 각 잡고 미친 듯이 웃고 싶으면 '조선인이....'를 읽고,
드립에 미친 스페인 제국 덕후가 현대인의 농업 기술을 제대로 알고 가면 어찌되나를 보고 싶으면
'17세기 스페인....'을 보시면 됨.



Joynovel님의 댓글
남북전쟁 나오는건가?

IIIILLL1111님의 댓글
요즘 미국에서 뭔가를 하는게 무당하고 양대 트렌드인가? ㅋㅋㅋ


1231241515님의 댓글
서부로 철도깔기 시작하던데 주인공이 전쟁 중령으로 거의 은퇴하고 은퇴아님 휴직임
서부로 가서 석유 산다고 가는 중임 15화까진가 그정도가
난 쓰읍 별로 따라갈것같진 않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