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재앙급 괴이가 내 소원을 들어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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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관은 귀신과 신령이 있는 세상에서
세상의 규칙을 뒤틀어 사용하는 괴이도 존재하는 세상임.
주인공은 길을 지나가다 원숭이 손을 줍게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설정이나 이야기 전개가 흥미롭게 전개된다고 생각함
다만 초반부에 거슬리는 부분이 2가지가 있는데
주인공 인성이 왜 이러지 싶은 부분이 있지만 이해를 못할 정도는 아니고
원숭이 손 사용법에 대한건 나중에 슬쩍 관련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래서 부작용이 덜한가 싶음
주인공이 힘순찐스런 행동을 하긴하는데, 인명구조나 살아있는 사람을 위해 자기가 손해보는 행동을 하긴하는데
능력이 워낙 좋아서 막상 손해는 크게 안봐서 답답한 장면은 없었음.
세상의 규칙을 뒤틀어 사용하는 괴이도 존재하는 세상임.
주인공은 길을 지나가다 원숭이 손을 줍게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설정이나 이야기 전개가 흥미롭게 전개된다고 생각함
다만 초반부에 거슬리는 부분이 2가지가 있는데
주인공 인성이 왜 이러지 싶은 부분이 있지만 이해를 못할 정도는 아니고
원숭이 손 사용법에 대한건 나중에 슬쩍 관련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래서 부작용이 덜한가 싶음
주인공이 힘순찐스런 행동을 하긴하는데, 인명구조나 살아있는 사람을 위해 자기가 손해보는 행동을 하긴하는데
능력이 워낙 좋아서 막상 손해는 크게 안봐서 답답한 장면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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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Yogogigihi님의 댓글
제목때문에 안봣는데 재밋는갑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