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호그와트 마법황제 추천은 못하겠는데 진짜 재밌게봄(해리포터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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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마자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 다를텐데
난 짜임새 있는 세계관이랑, 핍진성, 주인공중심으로 이야기전개 이 세개를 중요시함
즉 나는 작가가 글빨없으면 만족을 못하는데 이작가가 글빨은 진짜 수준급임
전개도 볼드모트가 세계관 최강자이자 최종보스로 나와 세계관의 크기 한계성이 명확하고 떄문에 인물간의 관계성 중심으로 하는 전개에서 벗어나
슬레데린이 살아있으며 볼드모트의 호크룩스가 볼드모트 자신의 미래를 완전히 파괴한
머저리짓이라고 슬레데린이 직접 평가하는 세계관과 파워밸런스 확장이 되는 전개로 틀었음
주인공은 슬레디린의 진정한 후계자로 뽑혔으며
레번클로가 미래에 마법사들이 머글들에 의해 거의 멸종되거나 실험체로 쓰이는 미래를 보았고
슬레데린이 주인공에게 바라는 목표는 이러한 마법세계의 종말을 막는것이고
자아가 비대한 주인공은 이걸 넘어서서 마법계와 머글계를 아우르는 진정한 황제가 되는것이 목표
추천을 못하겠다는 이유는 주인공이 하는짓이 사람에 따라 눈쌀찌뿌려질 부분이 상당히 많음
일단 주인공이 자아가 굉장히 비대한데다가
작가가 하렘물 쓰려하는데 주인공은 입학생부터 시작이니 당연히 오리캐들도 어리고 로리콘같은 행보가 될수밖에없음ㅋㅋ
거기에 자기가 미래에 무슨 황제가 될꺼라는둥 자기 고아원 친구들 모아서 부하로 만들어서 조직만들고
작가가 들러리들도 좀 멍청하게 만들어놓음 그리고 주인공 자아가 비대하다보니 인간관계나 교류에서의 묘사가 정상적 이지가 않음
좀 자세히 말하자면 주인공 자신이 마치 게임하고있는 감각에 가깝게 인생을 사는느낌
중국물은 없진않은데 그래도 영국에 간 중국인 느낌이지 호그와트 영국 껍질만 뒤집어쓴 중국이 아니라는점은 높게평가함
(글 못쓰는 절반이상의 해리포터글은 이게 영국인지 중국인지 구분이 안가는데)
이 작품을 이런 단점들에도 너무 재밌게 본게 일단 작가가 글빨이 매우 좋음
세계관묘사가 매우 생생하고 매력있고 잘 묘사함(세계관이 잘 짜여져있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히로인들도 트로피 와이프 취급에 주인공 편의주의적인 묘사가 많을지언정 병풍이 아니고 굉장히 매력있음
난 패러디에서 기존캐릭 중심으로 서사가 진행되는걸 좋아하는데, 대부분의 패러디에선 오리캐의 매력을 기존캐릭터 수준으로 못끌어올림
그런데 이 작품은 기존캐릭 중심으로 서사가 진행되기도하고, 몇몇 오리 캐릭터도 굉장히 매력있음(특히 슬레데린 고학년 여선배 히로인)
총평하자면 이 글은 글빨이 높은 재능있는 작가가 자기의 원초적인 본능을 적나라하게 투사한 소설에 가깝다 생각함
한 개인의 욕망을 원초적으로 적나라하게 풀어냈으니 보는사람은 충분히 눈쌀이 찌뿌려질수 있는데
그럼에도 난 세계관묘사나 설정들, 매력있는 히로인들, 기존의 해리포터 중국 패러디 틀을 벗어난 흥미진진한 전개
이런점에서 해리포터 패러디중에 제일 재밌게 본 소설중 하나였음
일단 작가가 글을 ㅈㄴ 잘쓴다고 느낌
단점은 작가가 인물과의 교류에서의 인과관계 이부분은 잘쓰는편이 아님
그래서 일반적인 해리포터 패러디에서 기대하는 등장인물들과의 관계성 중심의 전개를 바라면 실망할수있음
난 짜임새 있는 세계관이랑, 핍진성, 주인공중심으로 이야기전개 이 세개를 중요시함
즉 나는 작가가 글빨없으면 만족을 못하는데 이작가가 글빨은 진짜 수준급임
전개도 볼드모트가 세계관 최강자이자 최종보스로 나와 세계관의 크기 한계성이 명확하고 떄문에 인물간의 관계성 중심으로 하는 전개에서 벗어나
슬레데린이 살아있으며 볼드모트의 호크룩스가 볼드모트 자신의 미래를 완전히 파괴한
머저리짓이라고 슬레데린이 직접 평가하는 세계관과 파워밸런스 확장이 되는 전개로 틀었음
주인공은 슬레디린의 진정한 후계자로 뽑혔으며
레번클로가 미래에 마법사들이 머글들에 의해 거의 멸종되거나 실험체로 쓰이는 미래를 보았고
슬레데린이 주인공에게 바라는 목표는 이러한 마법세계의 종말을 막는것이고
자아가 비대한 주인공은 이걸 넘어서서 마법계와 머글계를 아우르는 진정한 황제가 되는것이 목표
추천을 못하겠다는 이유는 주인공이 하는짓이 사람에 따라 눈쌀찌뿌려질 부분이 상당히 많음
일단 주인공이 자아가 굉장히 비대한데다가
작가가 하렘물 쓰려하는데 주인공은 입학생부터 시작이니 당연히 오리캐들도 어리고 로리콘같은 행보가 될수밖에없음ㅋㅋ
거기에 자기가 미래에 무슨 황제가 될꺼라는둥 자기 고아원 친구들 모아서 부하로 만들어서 조직만들고
작가가 들러리들도 좀 멍청하게 만들어놓음 그리고 주인공 자아가 비대하다보니 인간관계나 교류에서의 묘사가 정상적 이지가 않음
좀 자세히 말하자면 주인공 자신이 마치 게임하고있는 감각에 가깝게 인생을 사는느낌
중국물은 없진않은데 그래도 영국에 간 중국인 느낌이지 호그와트 영국 껍질만 뒤집어쓴 중국이 아니라는점은 높게평가함
(글 못쓰는 절반이상의 해리포터글은 이게 영국인지 중국인지 구분이 안가는데)
이 작품을 이런 단점들에도 너무 재밌게 본게 일단 작가가 글빨이 매우 좋음
세계관묘사가 매우 생생하고 매력있고 잘 묘사함(세계관이 잘 짜여져있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히로인들도 트로피 와이프 취급에 주인공 편의주의적인 묘사가 많을지언정 병풍이 아니고 굉장히 매력있음
난 패러디에서 기존캐릭 중심으로 서사가 진행되는걸 좋아하는데, 대부분의 패러디에선 오리캐의 매력을 기존캐릭터 수준으로 못끌어올림
그런데 이 작품은 기존캐릭 중심으로 서사가 진행되기도하고, 몇몇 오리 캐릭터도 굉장히 매력있음(특히 슬레데린 고학년 여선배 히로인)
총평하자면 이 글은 글빨이 높은 재능있는 작가가 자기의 원초적인 본능을 적나라하게 투사한 소설에 가깝다 생각함
한 개인의 욕망을 원초적으로 적나라하게 풀어냈으니 보는사람은 충분히 눈쌀이 찌뿌려질수 있는데
그럼에도 난 세계관묘사나 설정들, 매력있는 히로인들, 기존의 해리포터 중국 패러디 틀을 벗어난 흥미진진한 전개
이런점에서 해리포터 패러디중에 제일 재밌게 본 소설중 하나였음
일단 작가가 글을 ㅈㄴ 잘쓴다고 느낌
단점은 작가가 인물과의 교류에서의 인과관계 이부분은 잘쓰는편이 아님
그래서 일반적인 해리포터 패러디에서 기대하는 등장인물들과의 관계성 중심의 전개를 바라면 실망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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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역시 중국 소설 주인공 인성은 싸패임





1231241515님의 댓글
나도 못먹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