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헌터 유치원, 돌고래 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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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Full name으로 다 적었네. 반 뒤에 느낌표까지가 제목.
이게 딱히 추천하기에는 좀 애매한데, 일단 완결 봤으니 후기 써 본다.
원래는 제목 보고 뭔가 힐링물인 것 같은 느낌에, 카카페에서 이벤트 하길래 손을 댔다가 완결까지 보게 됐다.
유아 교육과를 졸업한 남자 주인공이 업계의 벽에 부딪혀서 취업을 못 하다가
인력 공백에 시달리는 헌터 능력을 각성한 아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유치원에 취업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임.
장르는... 뭐랄까 좀 애매함. 처음엔 취업 후 유치원 교사를 하는 것이 주로 나오니 힐링인가? 싶지만
자꾸 이런 저런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것 보면 괴담류인가? 싶지만, 출생의 비밀(주인공 고아)을 알게 되면서.. 등등..
뭔가 이것저것 짬뽕 같기도 한데 완결은 자연스럽게 잘 낸 듯
소장권 쓰면서 따라갈 정도는 아니라서 기다무로 거의 다 보고, 마지막 10화만 질러서 완결 봤으니 참고.
이게 딱히 추천하기에는 좀 애매한데, 일단 완결 봤으니 후기 써 본다.
원래는 제목 보고 뭔가 힐링물인 것 같은 느낌에, 카카페에서 이벤트 하길래 손을 댔다가 완결까지 보게 됐다.
유아 교육과를 졸업한 남자 주인공이 업계의 벽에 부딪혀서 취업을 못 하다가
인력 공백에 시달리는 헌터 능력을 각성한 아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유치원에 취업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임.
장르는... 뭐랄까 좀 애매함. 처음엔 취업 후 유치원 교사를 하는 것이 주로 나오니 힐링인가? 싶지만
자꾸 이런 저런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것 보면 괴담류인가? 싶지만, 출생의 비밀(주인공 고아)을 알게 되면서.. 등등..
뭔가 이것저것 짬뽕 같기도 한데 완결은 자연스럽게 잘 낸 듯
소장권 쓰면서 따라갈 정도는 아니라서 기다무로 거의 다 보고, 마지막 10화만 질러서 완결 봤으니 참고.
추천1 비추천0
댓글목록


qpqpxmfspt9976님의 댓글
힐링물로 무난하겠네





null2002님의 댓글
저런식의 어린애 나오는건 대부분 힐링물이긴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