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ott 씹어먹는 천재 디렉터' 50화까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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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라 대충 회사 다니려는데, 톱스타들이 집착함'을 읽고 내상을 좀 입었다.
분명 엉망인 글인데, 묘하게 읽히게 만드는 지점이 있어서 입은 내상이다.
아무튼, 그걸 대략 100화에서 끊고, 제대로 된 엔터테이먼트물을 읽고 싶어졌다.
그래서 잡은 게 '스타가 될 재능이 보임'인데, 이건 재미가 없어서 초반 탈주 했다.
오기가 생겨서 더 찾아 보다가,
'천재 배우가 세계최강 싸움실력을 숨김'을 읽었는데, 이건 나름 재밌다.
다만 - 주인공이 그냥 투명 드래곤이더라.
그래서, 그것도 하차하고, '전생 도서관으로 만능 배우가 되었다'를 읽었는데, 이건 재밌더라.
근데, 주인공을 제외한 나머지 인물들이 너무 평면적이라서 못보겠더라.
그래서 대충 엔터물은 접을까 하고 있던 차에, 진짜 제대로 된 걸 찾았다.
'ott 씹어먹는 천재 디렉터'
일단 이건 엔터 산업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도가 있는 글이다.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도 좋고, 무엇 보다도 글빨이 좋아서인지 대사가 현실적이면서도 재미가 있다.
주인공이 일을 풀어가는 방법 역시 개연성과 현실성이 있으면서도, 납득 가능하면서도 기발하다.
초능력 역시 그리 거슬리지 않는 정도.
아직 50화까지 밖에 못봐서 단정할 순 없지만 - 이대로 끝까지 밀 수만 있으면 엔터물 중에선 상당히 명작일꺼 같다.
몹시 기대되니, 일단 마저 보고, 끝까지 보고 나면 제대로 된 후기를 한번 써볼까 한다.
분명 엉망인 글인데, 묘하게 읽히게 만드는 지점이 있어서 입은 내상이다.
아무튼, 그걸 대략 100화에서 끊고, 제대로 된 엔터테이먼트물을 읽고 싶어졌다.
그래서 잡은 게 '스타가 될 재능이 보임'인데, 이건 재미가 없어서 초반 탈주 했다.
오기가 생겨서 더 찾아 보다가,
'천재 배우가 세계최강 싸움실력을 숨김'을 읽었는데, 이건 나름 재밌다.
다만 - 주인공이 그냥 투명 드래곤이더라.
그래서, 그것도 하차하고, '전생 도서관으로 만능 배우가 되었다'를 읽었는데, 이건 재밌더라.
근데, 주인공을 제외한 나머지 인물들이 너무 평면적이라서 못보겠더라.
그래서 대충 엔터물은 접을까 하고 있던 차에, 진짜 제대로 된 걸 찾았다.
'ott 씹어먹는 천재 디렉터'
일단 이건 엔터 산업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도가 있는 글이다.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도 좋고, 무엇 보다도 글빨이 좋아서인지 대사가 현실적이면서도 재미가 있다.
주인공이 일을 풀어가는 방법 역시 개연성과 현실성이 있으면서도, 납득 가능하면서도 기발하다.
초능력 역시 그리 거슬리지 않는 정도.
아직 50화까지 밖에 못봐서 단정할 순 없지만 - 이대로 끝까지 밀 수만 있으면 엔터물 중에선 상당히 명작일꺼 같다.
몹시 기대되니, 일단 마저 보고, 끝까지 보고 나면 제대로 된 후기를 한번 써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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