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스압, 스포주의) 라비앙의 추천 무직 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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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무직전생은 애니, 만화, 소설 등으로 많이 접해봤을텐데, 애니에서는 마인족파트가 자세히 추가.
평점은 10점만점에 9.8점.
내용이 꽤나 길텐데, 애니나 만화 등에서 상당부분이 추가되거나 반영.
남주는 과거에 심한 괴롬힘을 당하고 나서 아예 히키코모리로 계속 틀어박히는 소위 니트.
나름 몇몇 친구나 가족이 위로를 하기는 하지만 계속 틀어박히고, 최악으로 부모가 죽었는데도 장례식에도 참가하지 않은데, 방에서 자위나 하던걸 빡친 남동생이 방문 및 기계들 부수고, 뒤지게 패버려서 밖에 비가 오는데도 내쫒고 결국 사망.
그렇게 끝나는 줄 알았지만 전생해서 기억을 가진 채 이번 생에는 제대로 살겠다는 다짐을 한다.
루데우스라는 이름으로 사는데, 어디 시골의 기사가문.
루데우스의 이야기는 유년기, 특히 청소년기가 대다수를 차지할만큼 파란만장.
아버지쪽은 나름 검을 쓰고, 어머니는 마법사.
유소년기를 정리하자면 어릴때부터 개인적으로 마력훈련, 아버지에게 강제로 검을 배우고, 어느정도 머리가 굴러가는 6~7살 소년때에는 나름 힘이 생긴다.
이사온 근처 박해받는 하프엘프 실피를 괴롭힘에서 구해줘서 인연이 생겼으며(처음에 남자인줄 알고, 다 벗김), 아버지 파울로가 바빠지면서 루데우스를 가르칠 근처 모험가 여성 2명에게 3일간 스승, 수왕급의 네임드 물마법사 록시에게 가르침을 받는다.
그외의 일이라면 엄마가 동생을 임신할때 성욕을 참지못한 아버지가 집에 1명 있는 미모의 메이드를 덮쳤다가 덜컥 임신시킨 정도?
그러다가 10살이 되던해 난데없이 작별인사도 하기전에 납치되듯 백작가의 적장녀 에리스에게 종자생활을 하러 가게되고, 실피는 루데우스를 뒷받침하기 위해 엇갈린 록시에게 마법을 배운다.
종자생활 기간은 3년이 지났다로 퉁치고, 제멋대로인 에리스를 어떻게 길들이기도 했으나, 아주 큰 문제점이 발생.
페텔기우스의 별이라는 고대 유적장치가 백작가, 남주가 살던 마을 등의 여러범위 지역의 사람들을 전세계적으로 랜덤 전이를 시키고 만거.
운좋게 근처지역이나 수도에 살면 양반이고, 타국, 밀림, 마족령 등에 떨어질수록 생존확률은 낮아진다.
루데우스는 전이 직전에 에리스를 감싸않았는데, 같이 전이됬으나 문제는 마족령 한복판에 떨어져서 돌아오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자신을 전생시킨 인신의 도움(대신 용신이라는 악당을 나중에 만나면 제거해달라 함)과 루비족?인 전사와 연이 닿아 그들을 호위 및 스승역으로 약 1년간동안 여러일을 겪으면서(다른 마족의 덫에 전멸위기, 스승 록시네 고향 거치기, 각종 전투, 대륙에 도착직후 부두에서 우연히 배고파보이는 마족 로리에게 꼬치적선하다가 재밌어보인다면서 그대로 눈이 쑤셔져 한쪽 눈이 마안 오드아이가 되거나, 도착 직전에 용신을 만나 압도적으로 전멸할 뻔하지만 동행하던 이가 인신의 말에 의한 꼭두각시일 뿐이라면서 살기도 하는 등) 겨우 도착하지만 2차 시련 가동.
루비족 전사야 용건이 끝났으니 다시 돌아가고, 용신에게 발린 충격이 있어서 좀더 수련을 하겠다고 하고, 이제 에리스와 단둘이 백작가에 도착을 했지만...이전과는 다른 충격적인 상태.
집사분이 그동안의 일을 설명했는데, 랜덤전이로 인해 에리스네 부모님은 사망, 루데우스 가족들도 뿔뿔이 흩어져서 아버지가 여동생(남주가 떠나기 직전 태어남)을 데리고 다른 가족들을 찾으러 가고, 백작은 살았으나 책임을 지고 처형당한다.
루데우스는 에리스를 다독거리지만 에리스가 루데우스와 그날 첫날밤을 보내고 나서 강해지고 오겠다면서 쪽지만 남긴채 떠나버린다.
이거 때문에 루데우스는 심각한 트라우마가 생겨버려 소위 발기부전.
이후이야기는 간결하게 설명하자면, 루데우스는 타국을 돌면서 전쟁에 휘말려 서열이 낮은 힘캐 왕자와 친해지기도 하고(피규어 제작으로 오타쿠 사제연), 노예로 잡힌 메이드와 이복 여동생을 구출 후, 아버지와 재회.
다만, 오랜만에 만난 아버지는 파티원들의 만류에도 아내를 구하지 못한다는 절망감에 여자를 만나는 등 허송세월에 술꾼이 되어 망가진 상태.
처음에 전생의 자신과 겹쳐보이는지 분노로 이름을 부르며, 때리지만 말리는 친 여동생이 막아서며 따로 그동안의 이야기를 한다.
어머니의 위치는 최고난도 던전에 결정화되었으며, 록시까지 대동했으나 1달전 함정에 빠져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에 그 위로 나아가지 못하는 정체라 저랬던 것.
남주는 그동안 강해졌으니 던전을 혼자 주파해서 록시가 함정에 빠져서 버티고 있는 격리된 미로벽을 뚫어서 구출, 이윽고 희망이 생겨서 아버지와 파티원들과 같이 던전 공략해서 최심부 마지막 보스 히드라와 대치.
보스문을 열기 직전 아버지는 할말이 있다고 하는데, 남주는 그게 사망복선이라 생각해 말을 못하게 한다.
그러나 보스와 전투중 남주가 죽을 뻔한것을 아버지가 대타로 맞아 사망.
어머니는 구출하고, 깨어났으나 기억을 잃은 상태에 거동이 힘들게 된다.
사실상 남주는 집의 유일한 남성으로서 가장이 된건데, 외상으로는 멀쩡해보이나 기억을 잃은 데다가 거동도 힘들고, 말도 잘 못하는 어머니, 메이드, 이복여동생, 친여동생 4명을 부양해야하는 처지.
그나마 남주는 실력이 있어서 모아둔 돈으로 집을 마련하고, 아카데미로 가서 마법 및 커리어쌓기 먼저 재학중이었던 실피(왕녀의 호위로 남장해서 다니고 있었다)와 재회 후 같이 행복한 섹스를 하며 발기부전을 완치.
여차저차해서 실피가 1부인, 록시가 2부인으로 가족이 다같이 살게된다.
그러나 어느 날밤 밤중에 수상한 노인이 들이닥치면서 또다시 큰 시련시작.
그 노인은 미래의 자신으로 과거로 타임슬립하는 마법을 창조하여 모든 비극이 일어나는 지금 시점으로 돌아온건데, 그 과정중에 내장은 같이 오지못해서 마법으로 생명유지 중.
바로 내일 실피가 광쪽을 열다가 쥐에 물리게 되었는데, 절대 치료할 수 없는 점차 몸이 결정화되어서 죽는 병에 걸린다고 한다.
몇년동안 연구를 했으나 소용이 없어서 절망하던 중 인신이 치료법을 알려줘서 가족은 피규어 제자인 왕자에게 맡기고 찾겠다고 자리를 비운 사이 인신의 사주를 받은 대전사에 의해 집이 급습당해서 가족들이 전부 전멸.
자신도 큰 피해를 입고, 쫒기는 처지가 되었다고 말하고는 사망.
그런 미래가 긴가민가 했으나 광쪽에 작은 구멍을 뚫고, 프리즈 마법을 쓰니, 놀랍게도 입구에 얼어죽은 결정화 쥐가 진짜 있어서 신빙성상승.
그래서 후반부 인신을 봉인하기 위해 용신과 같이 공투후 몰아내는 스케일이 큰 전투가 많다.
결과적으로 세계관에서 제일 영향력이 짙은 순위 비석이 1~7위까지 적혀져있는데, 남주는 마신 4위(마법의 신)이 된다.
에리스는 6위 검제에게 검을 배워서 남주의 힘이 되기는 하는데, 사주를 받은 쪽이 7위 북제라서 어찌보면 사형이자 초반부 스승을 죽이는 역할.
모든 것이 끝나고, 에리스도 3부인이 되어 대가족으로 잘 산다.
남주는 모든 시련이 끝나서 변태같은 성욕도 해금됬는지, 노년이 되어 꽤나 많은 자녀, 손주, 40대쯤으로 보일만큼 실피와 여전히 젊은 로리의 느낌인 마인족 록시에게 둘러싸여 행복하게 세상을 떠난다.
덧붙여서 루데우스의 어머니는 모든 것이 끝난 후 몇년 있다가 회광반조하듯 메이드와 루데우스와 대화를 나누고 편안하게 숨을 거뒀다고 하고, 에리스는 6년전까지 잔병치레 전혀 없고, 그날도 팔팔하게 아침 훈련을 하고 나서 잠시 한숨 잔다고 하고는 그대로 침대에서 영원히 일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끝으로 루데우스의 성벽도 나름 마니악한 편으로 어린몸에 다큰 성인의 영혼이 들어간 상태라 순진무구한 어린애 얼굴임에도 매우 변태같았다고.
특히 어릴 때부터 여성들의 팬티(실피, 록시, 에리스)를 보물처럼 간직해서 자주 코박죽하는 묘사가 많았으며, 섹스를 할때는 현대적인 여러 부끄러운 자세를 취하게 해서 감상 및 냄새와 관련된 행위를 하기도 한다.
실피의 경우 부끄럽지만 오냐오냐 해주면서 최대한 들어주고, 록시의 경우는 엄청 설교를 하지만 간절하게 부탁시 마지못해 들어준다.
에리스의 경우 얘는 몸을 자주 움직여서 땀냄새가 많이 나 남주가 환장하지만 들키는 날에는 말보다 주먹으로 꽤나 제재당하고, 남주가 흥분해서 섹스에 돌입시 충분히 만족했지만 마법사직보다 검사의 체력이 압도적으로 좋다보니 에리스가 암사자마냥 계속 착정한다.
평점은 10점만점에 9.8점.
내용이 꽤나 길텐데, 애니나 만화 등에서 상당부분이 추가되거나 반영.
남주는 과거에 심한 괴롬힘을 당하고 나서 아예 히키코모리로 계속 틀어박히는 소위 니트.
나름 몇몇 친구나 가족이 위로를 하기는 하지만 계속 틀어박히고, 최악으로 부모가 죽었는데도 장례식에도 참가하지 않은데, 방에서 자위나 하던걸 빡친 남동생이 방문 및 기계들 부수고, 뒤지게 패버려서 밖에 비가 오는데도 내쫒고 결국 사망.
그렇게 끝나는 줄 알았지만 전생해서 기억을 가진 채 이번 생에는 제대로 살겠다는 다짐을 한다.
루데우스라는 이름으로 사는데, 어디 시골의 기사가문.
루데우스의 이야기는 유년기, 특히 청소년기가 대다수를 차지할만큼 파란만장.
아버지쪽은 나름 검을 쓰고, 어머니는 마법사.
유소년기를 정리하자면 어릴때부터 개인적으로 마력훈련, 아버지에게 강제로 검을 배우고, 어느정도 머리가 굴러가는 6~7살 소년때에는 나름 힘이 생긴다.
이사온 근처 박해받는 하프엘프 실피를 괴롭힘에서 구해줘서 인연이 생겼으며(처음에 남자인줄 알고, 다 벗김), 아버지 파울로가 바빠지면서 루데우스를 가르칠 근처 모험가 여성 2명에게 3일간 스승, 수왕급의 네임드 물마법사 록시에게 가르침을 받는다.
그외의 일이라면 엄마가 동생을 임신할때 성욕을 참지못한 아버지가 집에 1명 있는 미모의 메이드를 덮쳤다가 덜컥 임신시킨 정도?
그러다가 10살이 되던해 난데없이 작별인사도 하기전에 납치되듯 백작가의 적장녀 에리스에게 종자생활을 하러 가게되고, 실피는 루데우스를 뒷받침하기 위해 엇갈린 록시에게 마법을 배운다.
종자생활 기간은 3년이 지났다로 퉁치고, 제멋대로인 에리스를 어떻게 길들이기도 했으나, 아주 큰 문제점이 발생.
페텔기우스의 별이라는 고대 유적장치가 백작가, 남주가 살던 마을 등의 여러범위 지역의 사람들을 전세계적으로 랜덤 전이를 시키고 만거.
운좋게 근처지역이나 수도에 살면 양반이고, 타국, 밀림, 마족령 등에 떨어질수록 생존확률은 낮아진다.
루데우스는 전이 직전에 에리스를 감싸않았는데, 같이 전이됬으나 문제는 마족령 한복판에 떨어져서 돌아오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자신을 전생시킨 인신의 도움(대신 용신이라는 악당을 나중에 만나면 제거해달라 함)과 루비족?인 전사와 연이 닿아 그들을 호위 및 스승역으로 약 1년간동안 여러일을 겪으면서(다른 마족의 덫에 전멸위기, 스승 록시네 고향 거치기, 각종 전투, 대륙에 도착직후 부두에서 우연히 배고파보이는 마족 로리에게 꼬치적선하다가 재밌어보인다면서 그대로 눈이 쑤셔져 한쪽 눈이 마안 오드아이가 되거나, 도착 직전에 용신을 만나 압도적으로 전멸할 뻔하지만 동행하던 이가 인신의 말에 의한 꼭두각시일 뿐이라면서 살기도 하는 등) 겨우 도착하지만 2차 시련 가동.
루비족 전사야 용건이 끝났으니 다시 돌아가고, 용신에게 발린 충격이 있어서 좀더 수련을 하겠다고 하고, 이제 에리스와 단둘이 백작가에 도착을 했지만...이전과는 다른 충격적인 상태.
집사분이 그동안의 일을 설명했는데, 랜덤전이로 인해 에리스네 부모님은 사망, 루데우스 가족들도 뿔뿔이 흩어져서 아버지가 여동생(남주가 떠나기 직전 태어남)을 데리고 다른 가족들을 찾으러 가고, 백작은 살았으나 책임을 지고 처형당한다.
루데우스는 에리스를 다독거리지만 에리스가 루데우스와 그날 첫날밤을 보내고 나서 강해지고 오겠다면서 쪽지만 남긴채 떠나버린다.
이거 때문에 루데우스는 심각한 트라우마가 생겨버려 소위 발기부전.
이후이야기는 간결하게 설명하자면, 루데우스는 타국을 돌면서 전쟁에 휘말려 서열이 낮은 힘캐 왕자와 친해지기도 하고(피규어 제작으로 오타쿠 사제연), 노예로 잡힌 메이드와 이복 여동생을 구출 후, 아버지와 재회.
다만, 오랜만에 만난 아버지는 파티원들의 만류에도 아내를 구하지 못한다는 절망감에 여자를 만나는 등 허송세월에 술꾼이 되어 망가진 상태.
처음에 전생의 자신과 겹쳐보이는지 분노로 이름을 부르며, 때리지만 말리는 친 여동생이 막아서며 따로 그동안의 이야기를 한다.
어머니의 위치는 최고난도 던전에 결정화되었으며, 록시까지 대동했으나 1달전 함정에 빠져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에 그 위로 나아가지 못하는 정체라 저랬던 것.
남주는 그동안 강해졌으니 던전을 혼자 주파해서 록시가 함정에 빠져서 버티고 있는 격리된 미로벽을 뚫어서 구출, 이윽고 희망이 생겨서 아버지와 파티원들과 같이 던전 공략해서 최심부 마지막 보스 히드라와 대치.
보스문을 열기 직전 아버지는 할말이 있다고 하는데, 남주는 그게 사망복선이라 생각해 말을 못하게 한다.
그러나 보스와 전투중 남주가 죽을 뻔한것을 아버지가 대타로 맞아 사망.
어머니는 구출하고, 깨어났으나 기억을 잃은 상태에 거동이 힘들게 된다.
사실상 남주는 집의 유일한 남성으로서 가장이 된건데, 외상으로는 멀쩡해보이나 기억을 잃은 데다가 거동도 힘들고, 말도 잘 못하는 어머니, 메이드, 이복여동생, 친여동생 4명을 부양해야하는 처지.
그나마 남주는 실력이 있어서 모아둔 돈으로 집을 마련하고, 아카데미로 가서 마법 및 커리어쌓기 먼저 재학중이었던 실피(왕녀의 호위로 남장해서 다니고 있었다)와 재회 후 같이 행복한 섹스를 하며 발기부전을 완치.
여차저차해서 실피가 1부인, 록시가 2부인으로 가족이 다같이 살게된다.
그러나 어느 날밤 밤중에 수상한 노인이 들이닥치면서 또다시 큰 시련시작.
그 노인은 미래의 자신으로 과거로 타임슬립하는 마법을 창조하여 모든 비극이 일어나는 지금 시점으로 돌아온건데, 그 과정중에 내장은 같이 오지못해서 마법으로 생명유지 중.
바로 내일 실피가 광쪽을 열다가 쥐에 물리게 되었는데, 절대 치료할 수 없는 점차 몸이 결정화되어서 죽는 병에 걸린다고 한다.
몇년동안 연구를 했으나 소용이 없어서 절망하던 중 인신이 치료법을 알려줘서 가족은 피규어 제자인 왕자에게 맡기고 찾겠다고 자리를 비운 사이 인신의 사주를 받은 대전사에 의해 집이 급습당해서 가족들이 전부 전멸.
자신도 큰 피해를 입고, 쫒기는 처지가 되었다고 말하고는 사망.
그런 미래가 긴가민가 했으나 광쪽에 작은 구멍을 뚫고, 프리즈 마법을 쓰니, 놀랍게도 입구에 얼어죽은 결정화 쥐가 진짜 있어서 신빙성상승.
그래서 후반부 인신을 봉인하기 위해 용신과 같이 공투후 몰아내는 스케일이 큰 전투가 많다.
결과적으로 세계관에서 제일 영향력이 짙은 순위 비석이 1~7위까지 적혀져있는데, 남주는 마신 4위(마법의 신)이 된다.
에리스는 6위 검제에게 검을 배워서 남주의 힘이 되기는 하는데, 사주를 받은 쪽이 7위 북제라서 어찌보면 사형이자 초반부 스승을 죽이는 역할.
모든 것이 끝나고, 에리스도 3부인이 되어 대가족으로 잘 산다.
남주는 모든 시련이 끝나서 변태같은 성욕도 해금됬는지, 노년이 되어 꽤나 많은 자녀, 손주, 40대쯤으로 보일만큼 실피와 여전히 젊은 로리의 느낌인 마인족 록시에게 둘러싸여 행복하게 세상을 떠난다.
덧붙여서 루데우스의 어머니는 모든 것이 끝난 후 몇년 있다가 회광반조하듯 메이드와 루데우스와 대화를 나누고 편안하게 숨을 거뒀다고 하고, 에리스는 6년전까지 잔병치레 전혀 없고, 그날도 팔팔하게 아침 훈련을 하고 나서 잠시 한숨 잔다고 하고는 그대로 침대에서 영원히 일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끝으로 루데우스의 성벽도 나름 마니악한 편으로 어린몸에 다큰 성인의 영혼이 들어간 상태라 순진무구한 어린애 얼굴임에도 매우 변태같았다고.
특히 어릴 때부터 여성들의 팬티(실피, 록시, 에리스)를 보물처럼 간직해서 자주 코박죽하는 묘사가 많았으며, 섹스를 할때는 현대적인 여러 부끄러운 자세를 취하게 해서 감상 및 냄새와 관련된 행위를 하기도 한다.
실피의 경우 부끄럽지만 오냐오냐 해주면서 최대한 들어주고, 록시의 경우는 엄청 설교를 하지만 간절하게 부탁시 마지못해 들어준다.
에리스의 경우 얘는 몸을 자주 움직여서 땀냄새가 많이 나 남주가 환장하지만 들키는 날에는 말보다 주먹으로 꽤나 제재당하고, 남주가 흥분해서 섹스에 돌입시 충분히 만족했지만 마법사직보다 검사의 체력이 압도적으로 좋다보니 에리스가 암사자마냥 계속 착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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