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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스압,스포주의) 라비앙의 추천 젠장 저 트레이너 너무 막 나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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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온 건 현재 415화까지. 현재는 600화로 완결되어, 갱신되었으면 하는 소설. 평점은 10점만점에 9.4점.
야설이고, 남주는 로켓단 보스 비주기의 장남 마몬으로 전생. (차남은 실버=은동인데, 실종상태였다가 이야기 꽤나 진행되어 만난다)
놀랍게도 이거 중국 포켓몬 패러디인데, 이제까지 봤던 포켓몬물을 넘어 패러디물 중에 한손가락 안에 든다고 생각.
요약정리해서 말하자면 각 지역 장악하면서 토착 악의 세력 흡수, 챔피언 급인 여자들을 따먹거나 영입, 단원 모집등으로 숫자도 채우고, 뒷세계를 장악하긴 하지만 일반인들을 괴롭히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오히려 치안도 좋아지고, 발전증진에 리그와의 힘에서도 앞서는 얘기.
처음부터 가볍게 관동리그 재패하고 우승자.
로켓단은 관동지방에서 사천왕과 한창 전투 중이라 굳이 여기보다는 아직 정복하지 못한 다른 지방부터 하나씩 장악하자고 제안해서 차가운 미남이긴 하지만 고문할때는 혹독한 란델과 정보수집담당 준간부 여성 및 소규모 병력만 데리고 간다.
처음 목표는 알로라 지방. 거기는 아직 리그도 세워지기 전이라 침투가 수월했는데, 아직 어렸던 시절 하트골드 시리즈의 게임속 여주(게임 주인공 트레이너 맞다)를 데려와서 여친이 되고, 공식적으로는 리그 재패를 하도록 섬순례를 시키고, 자신은 뒷세계를 재패하여 앞뒤로 모든걸 차지하겠다는 계획.
마침 우연히 거긴 초능력 카틀레야가 요양으로 왔는데, 친구로는 신오지방 챔피언인 난천의 권유로 온 것.
원작에서 카틀레아는 강력한 초능력 제어를 하지 못해 배틀 중에 감정이 격해져 트레이너를 공격할 수도 있었고, 배틀 프론티어로 간판역할하다가 하나지방으로 이주해 사천왕이 된다.
남주는 가끔씩 같이 왔던 정보분야의 준간부 여성과 섹스도 하고, 비주기의 유전인 상록의 힘(포켓몬과 감정이 통함) 특유의 친화력으로 그녀의 포켓몬에게 환심을 사고, 카틀레아에게 마음껏 초능력을 사용해도 된다며, 가스라이팅.
처음에는 객장으로써 행동을 같이 하는데, 란델+수발들어줄 일반 대원2명하고 가서 혼자 힘으로 그냥 양아치 집단에 불과한 스컬단과 구즈마도 금방 제압한다.
은퇴를 바라는 얘들은 놔주고, 로켓단 소속되면 봉급 지급 및 일자리를 줘서 대다수가 그대로 흡수.
구즈마는 그나마 발달된 섬 멜레멜레 중심가에 카지노를 세워 바지사장으로 앉쳐놓는다.
사사건건 그곳 포켓몬 박사이자 초대 리그 챔피언급인 쿠쿠리가 참견하러 오지만 구즈마선에서 정리.
난천도 카틀레아가 걱정되어 왔으나 딱히 불법적으로 뭔짓을 하기 보다는 오히려 시장활성화에다가 카틀레아도 남주의 의견이 더 좋다고 생각해서 얼마지나지 않아 맞춤 검은 제복 제작하면서 최고 간부로 같이 합류.
에테르재단하고는 동맹 및 협력을 하는 건 물론 마침 글라디오가 입단에 합류하고, 울트라 비스트 얘들을 역으로 쳐들어가서 잡은다음에 포인트를 걸고, 포켓몬을 하사하는 등 전력도 확충하고, 먹을 걸로 유인당한 에스퍼ㆍ물타입 수호신 포켓몬 포획 및 보스인 루자미네도 따먹는다.
알로라가 어느정도 안정되자 다음 타깃은 호연지방.
글라디오, 카틀레아만을 대동하고 호연에 상륙한 남주는 아쿠아단을 먼저 흡수 및 가이오가 포획. 마그마단도 흡수. 레쿠자를 잡길 원하는 에메랄드에 나오는 챔피언 급 별의일족 여성도 최고간부로 영입.
현 챔피언인 윤진이 남주에게 선제공격을 했지만 남주에 비하면 너무나 약해서 능욕.
나름 전력이 갖춰지자 아예 남주는 결국 리그에서는 챔피언 버스터콜을 발동해서 각지역에서 챔피언들이 집결.
원래 있던 윤진, 챔피언 자리 넘기고 돌이나 캐던 성호, 신오지방 난천, 가라르 지방 무패신화 단델, 팔데아 지방의 네모, 관동지방에서는 사천왕급이자 아들의 악행을 막겠다며 참전한 비주기까지 총출동.
사실 대다수의 로켓단일을 더 돈이 되는 화이트한 일로 전환하고, 뒤에서는 아들인 남주가 로켓단의 총수로써 군림, 앞에서는 그걸 막아서기 위한 챔피언으로 군림하는 아버지로 미리 짜둔 상태이며, 그란돈의 위치를 알려줘서 잡게한 다.
단델은 오던 중에 길을 잃었지만 어쨋든 마몬이 1대 3으로도 승부가 우세에 각 간부의 참전으로 웅장하게 각개전투 후 최종적으로 가이오가 대 그란돈 대결로 가서 이긴 후 퇴장.
이후 남주는 극장판에서 나오는 환상포켓몬 테오키스를 잡고, 검은 레쿠자와 한바탕 전투해서 인정을 받기도 하고, 출동한 난천에게는 당당하게 오히려 착한일을 하지 않았냐면서 상을 요구.
기세를 몰아 하나지방에 상륙하는데, 이제는 전력이 너무 강해지기도 하고, 팔데아에서 공부중이던 성적높은 학생들이 연수차원으로 와서 나중에 정직원이 되기 위해 열심히 분투해서 플라즈마단 흡수, 게치스 격퇴 및 꼭두각시인 n, 과학자인 아크로마 영입.
남주는 악의 수장이라고 무조건 영입하지 않고, 싹수가 노란 갱생불가는 그냥 리그에 던지거나 광산노예행.
N의 누나들도 따먹고, 레시라무 포획, 이외에도 하나지방 시즌 1,2의 투희, 명희도 이쪽으로 들어오려고 간을 본다.
그리고 애초에 하나리그는 이미 플라즈마에도 밀릴만큼 최약체라서 공식적으로 항복 및 로켓단을 단체로써 인정.
관동지방, 성도지방에는 이미 로켓단의 인프라가 다져저 있어서 내부적으로 잘 다지고, 불순분자인 포켓몬 헌터, 독립할 예정인 배신자, 방침을 바꿨는데도 이전처럼 타인의 포켓몬을 뺏는 몇몇 단원들을 정리하거나 보여주기식으로 리그에게 던진다.
그즈음 되면서 난천의 참관 하에 신오지방의 갤럭시단 흡수(태홍은 광산노예로 보낸 후 재갱생), 빛나까지 로켓단 가입. 난천도 가입만 안했을 뿐 남주에게 마음이 기울어진다.
칼로스 지방도 마찬가지로 흡수. 이 과정에서 파멸의 힘을 가진 이벨타르를 린치해서 잡게 되니(레쿠자,레시라무,가이오가,다크라이,테오키스 온갖 환상 전설포켓몬들이 포진되었으니 뭐...), 향후 제르아네스의 생명의 힘을 받아 3천년이상을 산 z처럼 영생이 가능하게 되었고, 그 힘은 나중에 좀더 성장하면 받겠다고 하는데, 여기서 제르네아스가 그러면 후회하지 않겠냐고 하자. 남주의 대답은 간결했다.
자신의 아내들과 같이 받겠다고. 남주가 행한 선행이 워낙에 커서 충분히 가능.
그리고 얼마지나지 않아 후파가 폭주하며, 여러 환상포켓몬 강제소환후 배틀하게되지만 그조차도 어찌저찌 이기는 기함을 보여준다.
참고로 애니메이션의 남주 지우도 나오는데, 남주와의 격차가 크기도 하지만 거의 반영입상태다.
스토리 중에는 미래에서 타임슬립한 빛나와 남주의 딸이 오기도 잠시 오기도 하는데, 그녀의 말에 따르면 카틀레아가 정실, 그외에 많은 다른 엄마들이 많다고 하며, 아예 전국구 챔피언 쉽을 개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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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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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ehag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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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좋아하면 꼴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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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devil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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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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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쟁패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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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의 후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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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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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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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ajdkasjdkasdj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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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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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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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600까지 잇어요? 흥미롭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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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앙블루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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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갱신이 안되고 있는게 아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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