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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라비앙의 추천 삼국지 설탕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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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은 10점 만점에 3.4점.
필력은 나쁘지 않지만 극초반 부분을 제외하면 거의 정사위주에 너무나도 길게 늘려써서 솔직히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유아기, 소년기 이야기를 너무 지나치게 거의 일수 단위로 쓴다.
교주에서 태어나서 로마쪽 서양배하고 무역해서 콘크리트 등 자그마한 나라급 건설하고, 산호초, 값이 비싼 산호초 등 귀한게 많다.
초창기 5살에 빠르게 하더니 10살도 전에 교주신동으로 알려져서 낙양생활.
그냥 계~속 삥띧기다가 나중에는 영제 사후 아들까지 부탁받는 호구.
돈은 많은데, 황건적 터질때도 아직 12살인가 그것도 안되서 납품하는 거로 이름올리고, 반동탁연합때나 되서야 세력을 키우기 시작.
나중이 기대되게 소년때부터 채문희, 동백 등등 여러 여자들이 좋아하기는 하는데, 문제는 그놈의 소년기가 지나치게 길다.
900화 가까이 갔는데도 아직 반동탁이 터지기 전이면 믿기냐?
즉, 초반부에 교주키우고, 낙양 상경하는 거 까지는 빠르지만 시시콜콜 매일매일 일기쓰듯이 온갖 잡스러운거로 내용 늘리고, 돈은 매우 많지만 나이가 지나치게 너무 어려서 등신같이 온갖이유로 특히 영제 등등 보통 같으면 파산을 몇번이나 할 정도로 뺏기면서 병력이나 인재모집을 거의 못한다.
그냥 거의 관여도 없어서 정사이야기를 아~~~주 길게 쓰는 것일 뿐.
매번 화수마다 있어보이는 척 소제목을 다는데, 어그로 용이고, 작가놈이 뭔가 젊어보이고 싶었는지 10~15년전에 방송했던 유행어를 꼭 화수가 끝날 때즈음 남발해서 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게 한다.
기술쪽으로 몰빵해서 그런가 생각하는 지능은 매우 떨어져서 금전적으로 매우 손해를 보는데, 그 이상의 많은 자본이 커버.
비유를 들자면 세계적인 재벌이 경쟁자들이 많은 사업에 뛰어들었는데, 하는 방식이 매우 멍청해서 드는 비용에 비해 효율이 안나지만 압도적인 자본으로 거의 원가이하로 계속 팔아서 엄청난 손해를 보는데도 경쟁사들 다 망할때까지 하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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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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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ehag님의 댓글

no_profile 6 gqeha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졸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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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matix님의 댓글

no_profile 3 dermatix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극초반엔 좋았었는데 저리 망가져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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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라이차차차님의 댓글

no_profile 3 라이라이차차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님 600화정도에 동탁 죽는데 무슨 900화넘어서도 반동탁이 아직입니까 수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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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0914님의 댓글

no_profile 4 Ip0914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초반에 재밌었는데 좀 지났더니 설탕하고 별 상관없이 스토리가 진행되서 하차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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