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야설 '변해가는 아내 - 침몰편' 117화까지 읽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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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인 야설이고, 헬븐에 117화까지만 올라와 있음.
노벨피아엔 140화 넘게 올라와 있던데, 빠른 갱신을 기원하며 중간 후기 씀.
일단 이 야설은 장점과 단점이 굉장히 뚜렷하다.
먼저 단점부터 말을 하자면, 가장 눈에 띄는 지점은 설정 오류다.
뭔가 앞에 해둔 설정이 중간쯤 바꼈다가 돌아오는 일이 꽤 있다.
작게는 장소부터, 크게는 최음제의 효과나, 캐릭터의 성격까지.
게다가 작가의 욕심 때문인지 회수 되지 못할 떡밥을 꽤 뿌려댄다.
그 밖에도 너무 정형성을 따른 다거나, 작가의 편의주의적 설정 등 소소한 단점들이 상당히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야설은 잘 쓰인 야설이다.
결국 좋은 야설은 '꼴리는' 글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이 야설의 최대 장점은 작가의 필력, 그 중에서도 기가 막힌 떡씬과 심리 묘사에 있다.
솔직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야설이다.
이걸 만약 완결까지 받을 수 있다면,
위에서 논한 몇가지 단점들(특히 설정 오류)을 내가 수정해서 편집본을 만들어 보고 싶다.
노벨피아엔 140화 넘게 올라와 있던데, 빠른 갱신을 기원하며 중간 후기 씀.
일단 이 야설은 장점과 단점이 굉장히 뚜렷하다.
먼저 단점부터 말을 하자면, 가장 눈에 띄는 지점은 설정 오류다.
뭔가 앞에 해둔 설정이 중간쯤 바꼈다가 돌아오는 일이 꽤 있다.
작게는 장소부터, 크게는 최음제의 효과나, 캐릭터의 성격까지.
게다가 작가의 욕심 때문인지 회수 되지 못할 떡밥을 꽤 뿌려댄다.
그 밖에도 너무 정형성을 따른 다거나, 작가의 편의주의적 설정 등 소소한 단점들이 상당히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야설은 잘 쓰인 야설이다.
결국 좋은 야설은 '꼴리는' 글이다.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이 야설의 최대 장점은 작가의 필력, 그 중에서도 기가 막힌 떡씬과 심리 묘사에 있다.
솔직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야설이다.
이걸 만약 완결까지 받을 수 있다면,
위에서 논한 몇가지 단점들(특히 설정 오류)을 내가 수정해서 편집본을 만들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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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음이거되는건가모르겟님의 댓글
무서워 그런거는 읽기가 정말로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근데 날 잡고 하루 고생하면 다 고쳐 질만한 오류들이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