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개인적으로 현재 연재중인 노피아 작품들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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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인은 ts태그를 차단했기에, 순위가 다를 수 있음
로판 속 호구 황태자 ~ 3.0/5.0
4드론물.
그냥 주인공은 킹왕짱 먼치킨이에요~
주인공이 떨어진 기존 소설에서 고구마주던거 다 뒤집어줄게요~
아포칼립스 시스템 ~ 2.5/5.0
커뮤질 좋아하는 주인공, 종말 발생시에 백화점?안에서 안전한곳으로 숨음. 능력은 건물관리자?였던 것 같은데
특정 구역을 안전지대로 만들고 거기 물품들 무한리필 가능.
커뮤 열리는데 그곳에서 상점인척하고 물품들 판매하면서
커뮤에서 관심받고 싶던 사람들 대리만족시켜주는 소설
가챠 중독자의 ~ 4.0/5.0
기존 마녀의도시로 대히트를 친 작가의 소설
사이버펑크 시대 무한회귀인데, 회귀의 시점이 변경되기도 하고, 회귀마다 패널티가 추가됨.
회차마다 특수한 업적(업적 난이도별로 보상 상이)를 하면 받는 코인으로 가챠를 돌림.
사실 본지 몇개월쯤 지나서 가물가물한데..
재밌게 읽다가 묵혀둘 생각으로 기다리는중.
100화정도까지는 진짜 재밌었음
댓글보는 천재의사 ~ - 아직안봄
다크판타지 의사는 ~
3화까지 보고 그만봤음
그냥 별로 내 취향이 아니었음.
거기다가 하나 거슬리던게
빙의한 몸의 친부모는 의사, 전선 갔다가 사망하고 친부모 친구가 데려감.
근데 친구의 아들 5살짜리 꼬마의 뭘 믿고 2년동안 연구할 돈을 주고,
심지어 약 만든 뒤에는 군인들에게 돈까지 줘가면서 임상시험함.
뭐 말이 된다고 하면 틀리진 않겠지만...
별로 관심도 없는 분야 + 하나 거슬리니까 굳이 싶어서 그만봄
이 아래는 안본것도 많아서 본것만 이야기를 해보자면
세종의 종신대상이 ~ 3.0/5.0
많이 가볍고
고증도 많이 거슬리는 소설
역사에 대해서 잘 모르면 상관없겠지만, 역사 좀 아는 사람들은 조선초에 시장 세우고 상업 진흥하면 다해결된다는게 뭔 개소리인지 알거임.
모르겠으면 글도 괜찮게 쓰고 고구마도 없으니까 킬탐으로 볼만할듯
외신이 쓴 마도서를 ~
소개글이 마도서가 본인을 너무 좋아한다로 시작해서
마도서 글에 외신을 작성한 그녀가 적합률 100%인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마도서가 좋아하고 마도서 작성자가 그녀고 이런거 보니까
나데나데물같아서 접었음. 본인 취향이 아니라
나 혼자만 솔플러 3.5/5.0
탑 등장. 여러명이 깨야하는 난이도의 탑에서, 특정탑에 혼자만 떨어지게됨. 다른 탑과 커뮤로 소통 가능
초반의 소시민적 면모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난 오히려 그게 좋았음.
당장 10명 이상이 함께 깨야하는 튜토리얼보스를, 혼자 맛보기로 갔다가 죽기전까지 몰림. 그래서 기다리다보면 다른 사람 오지 않을까~ 이러면서 쉬었음 커뮤지박령이 되었다가, 밖에서 어머니가 어떻게든 방법 찾아달라고 시위하다가 심장마비로 사망. 이후 탑에 대한 복수심으로 각성.
나는 300화쯤 보다가 완결나면 보려고 멈췄는데,
여기까지는 3.8점쯤 주고싶었음
근데 누가 좀 더 보면 이상해진다 말하더라고.. 그래서 일단 3.5점 줌
괴담호텔 탈출기 3.7/5.0
괴담에 나오는 호텔에 납치되어 탈출하고자 하는 소설
솔직히 본지 2년쯤 된듯.
당시에 꽤나 재미있게 봤고, 완결나면 보려했는데 완결이 안남.
솔직히 내용도 이제 잘 기억이 안나
1점 - 폐기물. 돈주고 보라해도 안봄
2점 - 쓰레기. 소설 입문자여도 말리고싶음
3점 - 킬링타임. 소설 입문자들은 재밌게 보겠지만, 숙련자에게는 너무 익숙할듯
4점 - 수작 - 새로운 시도 or 글을 잘 씀. 누구에게나 추천
5점 - 명작 - 후원도 가능할듯
완결작들은 따로 써보겠음
로판 속 호구 황태자 ~ 3.0/5.0
4드론물.
그냥 주인공은 킹왕짱 먼치킨이에요~
주인공이 떨어진 기존 소설에서 고구마주던거 다 뒤집어줄게요~
아포칼립스 시스템 ~ 2.5/5.0
커뮤질 좋아하는 주인공, 종말 발생시에 백화점?안에서 안전한곳으로 숨음. 능력은 건물관리자?였던 것 같은데
특정 구역을 안전지대로 만들고 거기 물품들 무한리필 가능.
커뮤 열리는데 그곳에서 상점인척하고 물품들 판매하면서
커뮤에서 관심받고 싶던 사람들 대리만족시켜주는 소설
가챠 중독자의 ~ 4.0/5.0
기존 마녀의도시로 대히트를 친 작가의 소설
사이버펑크 시대 무한회귀인데, 회귀의 시점이 변경되기도 하고, 회귀마다 패널티가 추가됨.
회차마다 특수한 업적(업적 난이도별로 보상 상이)를 하면 받는 코인으로 가챠를 돌림.
사실 본지 몇개월쯤 지나서 가물가물한데..
재밌게 읽다가 묵혀둘 생각으로 기다리는중.
100화정도까지는 진짜 재밌었음
댓글보는 천재의사 ~ - 아직안봄
다크판타지 의사는 ~
3화까지 보고 그만봤음
그냥 별로 내 취향이 아니었음.
거기다가 하나 거슬리던게
빙의한 몸의 친부모는 의사, 전선 갔다가 사망하고 친부모 친구가 데려감.
근데 친구의 아들 5살짜리 꼬마의 뭘 믿고 2년동안 연구할 돈을 주고,
심지어 약 만든 뒤에는 군인들에게 돈까지 줘가면서 임상시험함.
뭐 말이 된다고 하면 틀리진 않겠지만...
별로 관심도 없는 분야 + 하나 거슬리니까 굳이 싶어서 그만봄
이 아래는 안본것도 많아서 본것만 이야기를 해보자면
세종의 종신대상이 ~ 3.0/5.0
많이 가볍고
고증도 많이 거슬리는 소설
역사에 대해서 잘 모르면 상관없겠지만, 역사 좀 아는 사람들은 조선초에 시장 세우고 상업 진흥하면 다해결된다는게 뭔 개소리인지 알거임.
모르겠으면 글도 괜찮게 쓰고 고구마도 없으니까 킬탐으로 볼만할듯
외신이 쓴 마도서를 ~
소개글이 마도서가 본인을 너무 좋아한다로 시작해서
마도서 글에 외신을 작성한 그녀가 적합률 100%인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마도서가 좋아하고 마도서 작성자가 그녀고 이런거 보니까
나데나데물같아서 접었음. 본인 취향이 아니라
나 혼자만 솔플러 3.5/5.0
탑 등장. 여러명이 깨야하는 난이도의 탑에서, 특정탑에 혼자만 떨어지게됨. 다른 탑과 커뮤로 소통 가능
초반의 소시민적 면모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난 오히려 그게 좋았음.
당장 10명 이상이 함께 깨야하는 튜토리얼보스를, 혼자 맛보기로 갔다가 죽기전까지 몰림. 그래서 기다리다보면 다른 사람 오지 않을까~ 이러면서 쉬었음 커뮤지박령이 되었다가, 밖에서 어머니가 어떻게든 방법 찾아달라고 시위하다가 심장마비로 사망. 이후 탑에 대한 복수심으로 각성.
나는 300화쯤 보다가 완결나면 보려고 멈췄는데,
여기까지는 3.8점쯤 주고싶었음
근데 누가 좀 더 보면 이상해진다 말하더라고.. 그래서 일단 3.5점 줌
괴담호텔 탈출기 3.7/5.0
괴담에 나오는 호텔에 납치되어 탈출하고자 하는 소설
솔직히 본지 2년쯤 된듯.
당시에 꽤나 재미있게 봤고, 완결나면 보려했는데 완결이 안남.
솔직히 내용도 이제 잘 기억이 안나
1점 - 폐기물. 돈주고 보라해도 안봄
2점 - 쓰레기. 소설 입문자여도 말리고싶음
3점 - 킬링타임. 소설 입문자들은 재밌게 보겠지만, 숙련자에게는 너무 익숙할듯
4점 - 수작 - 새로운 시도 or 글을 잘 씀. 누구에게나 추천
5점 - 명작 - 후원도 가능할듯
완결작들은 따로 써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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