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야설을 빙자한 스릴러 '내아내의 전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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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찍먹할거없나 하고 야설게를 보다가 내아내의 전남친 이라는 야설을 받았다.
처음에는 전형적인 네토 야설이겠거니 했는데
제법 스토리가 탄탄한 스릴러가 아니겠어.
주인공이 함정이나 위기를 빠져나가는 방식이나 전개가 요즘 흔해빠진 흐애앵 어쩌고 하트표시 남발하는 초딩들이 쓴것 같은 야설과는 차원이 다르다.
간간히 꼴리는 씬이 있긴 하지만 몇장면 되지앟지만 상황자체는 꼴릿하다.
일단 스토리가 개연성이 있다.
노벨피아가서 조회수를 보니 처참하던데 안타깝더라.
스토리고 좆이고 없고 어느편을 봐도 똑같은 쓰레기같은 야설들이 판치는 노벨피아에서 이정도의 필력으로도 초라한 조회수밖에 안되는걸 보면 이 작가는 야설말고 다른거 쓰는게 맞는것 같다.
필력이 아깝다.
그리 길지 않은 분량이지만 충분히 먹을만하다.
전작도 보고싶더라.
처음에는 전형적인 네토 야설이겠거니 했는데
제법 스토리가 탄탄한 스릴러가 아니겠어.
주인공이 함정이나 위기를 빠져나가는 방식이나 전개가 요즘 흔해빠진 흐애앵 어쩌고 하트표시 남발하는 초딩들이 쓴것 같은 야설과는 차원이 다르다.
간간히 꼴리는 씬이 있긴 하지만 몇장면 되지앟지만 상황자체는 꼴릿하다.
일단 스토리가 개연성이 있다.
노벨피아가서 조회수를 보니 처참하던데 안타깝더라.
스토리고 좆이고 없고 어느편을 봐도 똑같은 쓰레기같은 야설들이 판치는 노벨피아에서 이정도의 필력으로도 초라한 조회수밖에 안되는걸 보면 이 작가는 야설말고 다른거 쓰는게 맞는것 같다.
필력이 아깝다.
그리 길지 않은 분량이지만 충분히 먹을만하다.
전작도 보고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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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l95ing님의 댓글
독자들의 빠른 딸감니즈를 와면햤나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