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대영제국 선비의 공정무역 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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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검머대 쓴 명원이다와 아쉬움이 공존하는 작품
즐거움은 역시 거슬리지 않는 고증.
돌아갔다고 머리에 백과사전들어있어서 기술개발 다하는 먼치킨 대역물이 아닌
정치와 미래의 지식을 통한 고지 선점을 통한 개연성있는 스노우볼 굴리기
쓰레기같은 대역물만 읽다가 오랜만에 정상적인 대역물이었음.
아쉬운건 주인공과 함께 빙의한 용왕의 존재.
사람들은 어떻게 봤을지 모르겠지만..
난 둘이 만담하는게 흐름을 끊는 느낌이 들었음.
거기에 동물 조종 가능하다는 사기스킬을 받으니까.. 작가도 아니다 싶었는지 거의 안쓰긴 하던데
아쉬운 지점있었음.
+ 전작에 비해 좀 가벼운 느낌도 있음
3.9/5.0
1점 - 폐기물. 돈주고 보라해도 안봄
2점 - 쓰레기. 소설 입문자여도 말리고싶음
3점 - 킬링타임. 소설 입문자들은 재밌게 보겠지만, 숙련자에게는 너무 익숙할듯
4점 - 수작 - 새로운 시도 or 글을 잘 씀. 누구에게나 추천
5점 - 명작 - 후원도 가능할듯
즐거움은 역시 거슬리지 않는 고증.
돌아갔다고 머리에 백과사전들어있어서 기술개발 다하는 먼치킨 대역물이 아닌
정치와 미래의 지식을 통한 고지 선점을 통한 개연성있는 스노우볼 굴리기
쓰레기같은 대역물만 읽다가 오랜만에 정상적인 대역물이었음.
아쉬운건 주인공과 함께 빙의한 용왕의 존재.
사람들은 어떻게 봤을지 모르겠지만..
난 둘이 만담하는게 흐름을 끊는 느낌이 들었음.
거기에 동물 조종 가능하다는 사기스킬을 받으니까.. 작가도 아니다 싶었는지 거의 안쓰긴 하던데
아쉬운 지점있었음.
+ 전작에 비해 좀 가벼운 느낌도 있음
3.9/5.0
1점 - 폐기물. 돈주고 보라해도 안봄
2점 - 쓰레기. 소설 입문자여도 말리고싶음
3점 - 킬링타임. 소설 입문자들은 재밌게 보겠지만, 숙련자에게는 너무 익숙할듯
4점 - 수작 - 새로운 시도 or 글을 잘 씀. 누구에게나 추천
5점 - 명작 - 후원도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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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ell95ing님의 댓글
검머대도 가벼웠는대 그거보다 가벼우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