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최근에 읽은 선협물에서
페이지 정보
본문
그 작품이 현대인이 지네로 빙의해서 시작했던가 그랬음.
거기선 지구는 둥글지 않고 평평했으며,
승급이나 다른 지역으로 가려면 미지의 괴물들을 뚫고 가야 할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거기서도 해가 뜨고 지는걸 대충 묘사한걸 보면
선협물에선 이런 저런 물리적인 현상은 대충 윗세계의 어마어마한 존재가
배려해서 만들었다. 혹은 키워먹기 위해서 준비했다 등.. 으로 생각하고 있음.
다양한 소설장르 중에서 물리학적 설정이 개판이어도 이해되는 설정이 선협물이 아닐까
거기선 지구는 둥글지 않고 평평했으며,
승급이나 다른 지역으로 가려면 미지의 괴물들을 뚫고 가야 할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거기서도 해가 뜨고 지는걸 대충 묘사한걸 보면
선협물에선 이런 저런 물리적인 현상은 대충 윗세계의 어마어마한 존재가
배려해서 만들었다. 혹은 키워먹기 위해서 준비했다 등.. 으로 생각하고 있음.
다양한 소설장르 중에서 물리학적 설정이 개판이어도 이해되는 설정이 선협물이 아닐까
추천1 비추천1
댓글목록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흔한 선협 설정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