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선협물 보다보면 학사신공 한립이 얼마나 신중한지 알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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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약 100배 공간인가 이거 보면 주인공이 자기 딴에는 신중하게 행동한다고 생각하는데 조심성 너무 없이 영약 팔아댐
예를 들어, 초반에 백보각(이런저런 거 파는 만물상점)에서 50년 혈삼이랑 이런저런거 다 팔고 중급 법술 몇 개 사고 자기 경지 감춰주는 공법 삼. 여기서 이미 판매자는 자기 상급자랑 말하면서 “쟤 뭔가 비밀이 있는거 같음. ㅎㅎㅎ 사실 우리가 판 공법 우리는 간파할 수 있지롱”라고 함.
주인공은 스스로 딱봐도 수상하다는 거 전혀 알아채지못함. 고작 연기 4층따리 초짜가 영석 수천개 거래하는데 거기서 산 공법 철썩같이 믿고 1달 뒤에 또 다시 100년 혈삼이나 수십년된 영초 팔아대는 꼴이 참...
가게 들어오자마자 경지랑 얼굴, 기운 바꿔주는 공법 간파당했는데 판매자가 묘하게 바라보는거 눈치 못채고 거래하는게 조심성 없음
이 소설도 그렇고 수많은 선협물이 학사신공에 비교하면 범부같더라
특히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조심성없이 행동함. 그에 비해 한립은 의심병 환자마냥 상대방의 눈빛이나 손짓 하나하나에 경각심 갖추는 거 보면 마음 편해짐 ㅋㅋ
예를 들어, 초반에 백보각(이런저런 거 파는 만물상점)에서 50년 혈삼이랑 이런저런거 다 팔고 중급 법술 몇 개 사고 자기 경지 감춰주는 공법 삼. 여기서 이미 판매자는 자기 상급자랑 말하면서 “쟤 뭔가 비밀이 있는거 같음. ㅎㅎㅎ 사실 우리가 판 공법 우리는 간파할 수 있지롱”라고 함.
주인공은 스스로 딱봐도 수상하다는 거 전혀 알아채지못함. 고작 연기 4층따리 초짜가 영석 수천개 거래하는데 거기서 산 공법 철썩같이 믿고 1달 뒤에 또 다시 100년 혈삼이나 수십년된 영초 팔아대는 꼴이 참...
가게 들어오자마자 경지랑 얼굴, 기운 바꿔주는 공법 간파당했는데 판매자가 묘하게 바라보는거 눈치 못채고 거래하는게 조심성 없음
이 소설도 그렇고 수많은 선협물이 학사신공에 비교하면 범부같더라
특히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조심성없이 행동함. 그에 비해 한립은 의심병 환자마냥 상대방의 눈빛이나 손짓 하나하나에 경각심 갖추는 거 보면 마음 편해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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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llvvvvvv님의 댓글
ㄹㅇ 그런데 하나하나가 다름 나노공학선협인가? 학사모티브로 한거 같은데 차이 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