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번 생은 나 혼자 산다 하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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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하 작가 작품. 회빙환 없이 그냥 현대 전문가물. 주얼리 명품 회사 월급사장이 하락해가는 명품 회사의 새로운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
서인하 작품들 찍먹은 다 해본것 같은데 이번작품이 제일 별로인듯. 서인하는 중소기업 레벨이나 회사원 레벨에서는 재밌게 잘쓰다가 대기업 스케일 되면 좀 개연성 떨어지면서 재미 줄어드는데, 이번엔 시작부터 대기업에 사장이라서 문제가.
거기에 회사 살리는게 주요 플롯이 될것 같았는데 무료분은 그렇게 진행하다가 오륙십화 넘어가니 회사는 원래 망할 상태가 아니었다고 밝혀지고 경쟁회사랑 화해하면서 갈등 구조가 사라져버림.
그러다가 가족 이야기 동네 주민 이야기 에피소드로 분량 채우길래 하차. 매번 하던 이야기가 시계에 보석 뭐 이런거라서 개인사업자 부터 시작하긴 그렇다보니 대기업 사장부터 시작해 본것 같은데 완전 실패작인듯. 다른 소재 개발해보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아무큰 이번 작품은 비추.
서인하 작품들 찍먹은 다 해본것 같은데 이번작품이 제일 별로인듯. 서인하는 중소기업 레벨이나 회사원 레벨에서는 재밌게 잘쓰다가 대기업 스케일 되면 좀 개연성 떨어지면서 재미 줄어드는데, 이번엔 시작부터 대기업에 사장이라서 문제가.
거기에 회사 살리는게 주요 플롯이 될것 같았는데 무료분은 그렇게 진행하다가 오륙십화 넘어가니 회사는 원래 망할 상태가 아니었다고 밝혀지고 경쟁회사랑 화해하면서 갈등 구조가 사라져버림.
그러다가 가족 이야기 동네 주민 이야기 에피소드로 분량 채우길래 하차. 매번 하던 이야기가 시계에 보석 뭐 이런거라서 개인사업자 부터 시작하긴 그렇다보니 대기업 사장부터 시작해 본것 같은데 완전 실패작인듯. 다른 소재 개발해보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아무큰 이번 작품은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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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ermatix님의 댓글
그 작가는 점점 하락세








뉴비츄님의 댓글
이 작가 주인공 아직도 훈계질하는 꼰대 버릇 못고침?
그 호텔 직원이였던 데뷔작이랑 로또 당첨된 직장인이랑 그리고 손자로 회귀한 재벌 회장 소설 이렇게 3개 보다가 전부 다 하차했었는대.
글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대, 주인공 훈계질이 너무 심한게 작가 고질병인 것 같아서 도저히 못보겠던대.
아니, 무슨 등장하는 인물한테 마다, 그것도 쉬도 때도 없이 잊을만하면 훈계를 해댐.
심지어 분량도 적지도 않음, 몇페이지가량이나 훈계질로 때우는거 보고 와...읽는 내내 독자인 내 머리가 어지러울지경이더라.
'와 이건 진짜 답도 없는 고질병이구나'라는 생각에 걍 이후로는 관심 끊었었는대.
오죽하면 하차한 작가 이름까지 기억하고 있겠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