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환생했더니 단종의 보모 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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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역사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모처럼 재미있게 읽었다.
심리학 박사이자 카운셀러인 주인공이 조상인 현덕왕후 권씨(문종의 비)가 끼던 반지를 끼고 잠들었더니 현덕왕후 사후 세손인 이홍위(단종)의 보모의 몸에 환생해서 세자(문종)와 세손(단종)이 요절하지 않도록 동분서주 하고, 세자 이향(문종)과 가까와지자 자기가 미래에서 왔음을 고백한다.
결국 문종의 후궁이 되었다가 중전의 자리까지 오르고, 미래의 지식을 이용해서 문종이 등창에 걸리지 않게 하고, 조선의 학문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수양대군을 견제해서 문종과 단종이 요절하지 않고 조선이 호주까지 진출하게 되는 이야기임.
심리학 박사이자 카운셀러인 주인공이 조상인 현덕왕후 권씨(문종의 비)가 끼던 반지를 끼고 잠들었더니 현덕왕후 사후 세손인 이홍위(단종)의 보모의 몸에 환생해서 세자(문종)와 세손(단종)이 요절하지 않도록 동분서주 하고, 세자 이향(문종)과 가까와지자 자기가 미래에서 왔음을 고백한다.
결국 문종의 후궁이 되었다가 중전의 자리까지 오르고, 미래의 지식을 이용해서 문종이 등창에 걸리지 않게 하고, 조선의 학문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수양대군을 견제해서 문종과 단종이 요절하지 않고 조선이 호주까지 진출하게 되는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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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ermatix님의 댓글
여주물치고는 좀 읽을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