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일식이가 간다 다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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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다가 말았는데 종종 기억에 남았어서
83권으로 완결 됐다길래 각 잡고 쭉 읽어봤음
다시 읽는 초반엔 발암 부모, 애 상태로 담배 피는 등 주인공의 황당한 짓,
전두환(최철산)과 이명박 미화하는 내용, 유치한 슈퍼파워레인저 같은 부분들 제외하면 그럭저럭 봐줄만 했지만
정태동 대통령 시기 스킵한 뒤
주인공이 어떤 행동 보임 > 민주노총, 시민단체, 여성단체가 ㅈㄹ함 >
고급 음식점에서 청와대 비서실장이 ㅈㄹ하는거 반박함 > 측근이 기레기들 모아놓고 여론 조종
이 패턴이 무한 반복되면서 악착같이 분량만 늘려놨더라
결국 출판사도 못버틴건지, 수익 저조해 작가가 의욕 상실했는지
뿌려둔 떡밥 같은거 제대로 회수도 안하고, 외화 벌어와선 빚덩이 기업 인수하며 호구짓 일삼다
2002 월드컵 얼마 후 시점으로 대충 끝내버림
결론은 내가 이걸 왜 봤나 싶음
83권으로 완결 됐다길래 각 잡고 쭉 읽어봤음
다시 읽는 초반엔 발암 부모, 애 상태로 담배 피는 등 주인공의 황당한 짓,
전두환(최철산)과 이명박 미화하는 내용, 유치한 슈퍼파워레인저 같은 부분들 제외하면 그럭저럭 봐줄만 했지만
정태동 대통령 시기 스킵한 뒤
주인공이 어떤 행동 보임 > 민주노총, 시민단체, 여성단체가 ㅈㄹ함 >
고급 음식점에서 청와대 비서실장이 ㅈㄹ하는거 반박함 > 측근이 기레기들 모아놓고 여론 조종
이 패턴이 무한 반복되면서 악착같이 분량만 늘려놨더라
결국 출판사도 못버틴건지, 수익 저조해 작가가 의욕 상실했는지
뿌려둔 떡밥 같은거 제대로 회수도 안하고, 외화 벌어와선 빚덩이 기업 인수하며 호구짓 일삼다
2002 월드컵 얼마 후 시점으로 대충 끝내버림
결론은 내가 이걸 왜 봤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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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a40님의 댓글
중간에 하차하길 잘한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