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반강제적 제국주의자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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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지갑송 작품들중 원탑인듯.
기존 지갑송 스타일인 캐빨물보다는 서사위주의 스토리 전개라는 점.
비밀경찰, 연좌제, 스파이, 학살 등 기존의 작품들에선 도덕과 윤리라는 이유로 터부시 되던걸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라는 더 큰 대의를 위해 서슴치 않게 하는 주인공.
한국 장르소설 적 분위기 + 2차 세계대전 시기의 느와르 느낌.
여러가지 의미에서 기존 장르소설에서 보지 못한 참신한 작품이고, 여러 의미에서 지갑송의 한계를 깬 소설이라고 생각함.
기존 지갑송 스타일인 캐빨물보다는 서사위주의 스토리 전개라는 점.
비밀경찰, 연좌제, 스파이, 학살 등 기존의 작품들에선 도덕과 윤리라는 이유로 터부시 되던걸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라는 더 큰 대의를 위해 서슴치 않게 하는 주인공.
한국 장르소설 적 분위기 + 2차 세계대전 시기의 느와르 느낌.
여러가지 의미에서 기존 장르소설에서 보지 못한 참신한 작품이고, 여러 의미에서 지갑송의 한계를 깬 소설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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