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대 수석 히틀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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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까 평가가 좋길래 읽어봤는데
대략적인 내용이 현대에서 미술전공생이던 주인공이
ai시대에 일자리가 없다고 한탄하다가 잠 자고 일어났더니
히틀러에게 빙의하고 제목대로 미대 수석으로 입학하는 내용임
그런데 이 소설의 문제가
만나는 사람이 10명이라 치면 7명은 주인공에게 적대적이고 3명은 호의적인 비율이라
고구마같은 억까내용이 쉬지않고 나옴
그렇다고 결과가 사이다스럽냐라고 하면
적대하는 주체가 교수 공작 대공등 권력층이라 딱히 보복이라할만한 행동도 못하고 그냥 일방적으로 두드려맞음
그리고 다음 문제는 히틀러로써의 정체성이 거의 없다싶이함
그냥 현대에 있던 주인공이 그 당시 오스트리아에 있는 아무 청년에게 빙의했어도
소설 전개나 내용에 별 차이가 없을정도임
히틀러의 트레이드 마크인 말빨과 선동을 이용해서
예컨대 교수가 주인공을 아카데미에서 쫓아내려하는데
이에 맞써서 학생들을 선동해 교수를 곤경에 빠뜨리거나
그런 내용없이 그냥 그림을 잘그려서 해결하는거 원툴임
히틀러의 전범적 잘못을 떠나 뽕차는 연설이 나오는것도 아니라서
결과적으로 비추함
대략적인 내용이 현대에서 미술전공생이던 주인공이
ai시대에 일자리가 없다고 한탄하다가 잠 자고 일어났더니
히틀러에게 빙의하고 제목대로 미대 수석으로 입학하는 내용임
그런데 이 소설의 문제가
만나는 사람이 10명이라 치면 7명은 주인공에게 적대적이고 3명은 호의적인 비율이라
고구마같은 억까내용이 쉬지않고 나옴
그렇다고 결과가 사이다스럽냐라고 하면
적대하는 주체가 교수 공작 대공등 권력층이라 딱히 보복이라할만한 행동도 못하고 그냥 일방적으로 두드려맞음
그리고 다음 문제는 히틀러로써의 정체성이 거의 없다싶이함
그냥 현대에 있던 주인공이 그 당시 오스트리아에 있는 아무 청년에게 빙의했어도
소설 전개나 내용에 별 차이가 없을정도임
히틀러의 트레이드 마크인 말빨과 선동을 이용해서
예컨대 교수가 주인공을 아카데미에서 쫓아내려하는데
이에 맞써서 학생들을 선동해 교수를 곤경에 빠뜨리거나
그런 내용없이 그냥 그림을 잘그려서 해결하는거 원툴임
히틀러의 전범적 잘못을 떠나 뽕차는 연설이 나오는것도 아니라서
결과적으로 비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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