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포칼립스엔 고인물이 필요해요 하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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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 게임 고인물인데 이상한 편의점에서 물건 사다 단체로 끌려감. 주인공이 좀 불리한 스타팅에서 출발해서 평소 사이코패스식 게임 클리어 말고 다른 방식으로 클리어를 시도. 그러다 게임 빙의에 관련된 세계관적 음모를 하나씩 알게됨.
앞부분을 꽤 짜임새 있게 잘 씀. 그런데 아포칼립스의 생존 위협이나, 주인공이 빙의한 캐릭터의 성장을 기대했는데, 그런 파트가 초반 지나면서 너무 적어짐. 거기다가 타임 패러독스 집어 넣어서 설정을 꼬아 놨는데, 너무 설정 장난 같은 느낌이 들면서 팔십화 정도에서 하차.
작가가 소재만 좀 잘 잡으면 수작을 쓸수 있을것 같은데 좀 아쉬움. 이 작품은 그냥 양산형 게임 빙의물하고는 좀 다른데, 내취향은 아니었음. 캐릭터나 에피소드 짜임새나 그런건 맘에 들었는데.
앞부분을 꽤 짜임새 있게 잘 씀. 그런데 아포칼립스의 생존 위협이나, 주인공이 빙의한 캐릭터의 성장을 기대했는데, 그런 파트가 초반 지나면서 너무 적어짐. 거기다가 타임 패러독스 집어 넣어서 설정을 꼬아 놨는데, 너무 설정 장난 같은 느낌이 들면서 팔십화 정도에서 하차.
작가가 소재만 좀 잘 잡으면 수작을 쓸수 있을것 같은데 좀 아쉬움. 이 작품은 그냥 양산형 게임 빙의물하고는 좀 다른데, 내취향은 아니었음. 캐릭터나 에피소드 짜임새나 그런건 맘에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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