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기사 호흡법부터 시작하는 경험치 노가다 후기
본문
사실 이건 서양판타지 마법사물 스킨을 쓴 정통 선협물임
기연을 통해 혈통이 필요한 기술도 학습해서 배울 수 있는 치트키를 가진 주인공이 기사부터 시작해서 마법사로 전직하는데
솔직히 기사를 무림인으로 바꾸고 배경을 무협 선협으로 바꿔도 아무런 어색함이 없음
굳이 호흡법으로 설정한것도 의문인데 나중가면 호흡이 아니라 무슨 무협의 신공절학처럼 묘사됨.
이 호흡법이 마법이랑 완전히 구분되서 보통 마법사들에겐 없는 빈틈을 매워줄줄 알았는데 그건 초반에만 그러더라. 나중가면 연체 마법사라고 따로 나옴.
여기 마법사들도 한국 판타지물처럼 dnd에 영향을 받은건지 써클 마법을 쓰는데 각 써클마다 파워밸런스가 선협마냥 난리남
1써클 찍으면 수명이 늘어나고 3써클이면 섬 하나 가져서 마탑을 세울 수 있고 6써클이면 차원이동하면서 자원 캘 수 있음
정통 마법과 모험 같은걸 생각하면 좀 실망할 수도 있는데
선협 좋아하면 신선한 배경 때문에 나름 좋아할지도
의외라면 하렘이 아닌 정도. 중간에 레즈용족 나와서 나중에 하렘 편입각인가? 했는데 아니더라. 내가 대충봐서 놓친걸수도 있고.
기연을 통해 혈통이 필요한 기술도 학습해서 배울 수 있는 치트키를 가진 주인공이 기사부터 시작해서 마법사로 전직하는데
솔직히 기사를 무림인으로 바꾸고 배경을 무협 선협으로 바꿔도 아무런 어색함이 없음
굳이 호흡법으로 설정한것도 의문인데 나중가면 호흡이 아니라 무슨 무협의 신공절학처럼 묘사됨.
이 호흡법이 마법이랑 완전히 구분되서 보통 마법사들에겐 없는 빈틈을 매워줄줄 알았는데 그건 초반에만 그러더라. 나중가면 연체 마법사라고 따로 나옴.
여기 마법사들도 한국 판타지물처럼 dnd에 영향을 받은건지 써클 마법을 쓰는데 각 써클마다 파워밸런스가 선협마냥 난리남
1써클 찍으면 수명이 늘어나고 3써클이면 섬 하나 가져서 마탑을 세울 수 있고 6써클이면 차원이동하면서 자원 캘 수 있음
정통 마법과 모험 같은걸 생각하면 좀 실망할 수도 있는데
선협 좋아하면 신선한 배경 때문에 나름 좋아할지도
의외라면 하렘이 아닌 정도. 중간에 레즈용족 나와서 나중에 하렘 편입각인가? 했는데 아니더라. 내가 대충봐서 놓친걸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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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vi님의 댓글
나름 신선한 설정인듯. 후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