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무직전생 은 재미있지만 허전한작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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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하다기보단 부실하달까 미완이랄까.
일단 다들 어느정도 공감하는 주인공의 인성문제인데.
이건 작품 보는동안 신경이 쓰이진않는다. 보지않는때 돌이켜볼때 드러나는 문제기도하다.
이놈이 부모님 장례식때도 안가고 딸치다가 걸려서 쳐맞고 툴툴대며 편의점가다 이세계간거라 변명의 여지도없는 쓰레기인데.
이게 작가가 어줍잖게 개과천선해서 이세계에선 착한ㅅㄲ 이러진 않는다.
단지 현대 지구인으로써 마법에 호기심이 컷고 거기에 몰두할 거리들이 많기에 지구에서의 인생파탄이 덜한거고. 애시당초 부모라는 존재들에게 큰 애정도 없던듯하다.
기억하기론 지구때 부모님은 좋은분들이라한거같고.
이세계에서도 중세틱하나 좋은부모들이라 생각이 든다.
다만 이 주인공놈의 미래인 자신이 걸어온 행적은 그냥 ㄱㅅㄲ인건 맞다.
상황이 그리 몰리긴하나. 그렇다고 그 행적은 설계부터 개ㅅㄲ인게 맞는듯.
그럼 부실하게 느껴진건 뭘까.
일단 이 작품의 엔딩은 주인공이 늙어죽는거다.
그렇다고 인신을 때려잡냐면 그것도 아니다.
죽기전 본 미래시엔 자기가 모은 인연과 자손들이 용신과 힘을합쳐 조진다고한다.
이게 다음잨이 준비중이라는데 거기서는 자손들이 활약하는 내용일거랜다.
결과적으로 이 작품은 인성 쓰레기가 이세계가서 마법좋아 청년으로 대성하고 여자들 하렘 만들어 최종보스한테 농락 당할뻔 한 걸
미래의 자신이 와서 경고해주고 협박받고 휘둘리다가 구사일생하고 그럭저럭 잘 풀리고
인신 때려죽일 방법 찾다가 아 내가하긴 불가능하니 후손들과 용신한테 맡기고 그냥 늙어죽는 작품이다.
후반부는 뭐 인신을 때려잡는다거나 그런거 없드라.
그저 후손들에게 강력한 수단을 전해주기위한 연구와 실험뿐이었다.
그렇기에 부족한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일단 다들 어느정도 공감하는 주인공의 인성문제인데.
이건 작품 보는동안 신경이 쓰이진않는다. 보지않는때 돌이켜볼때 드러나는 문제기도하다.
이놈이 부모님 장례식때도 안가고 딸치다가 걸려서 쳐맞고 툴툴대며 편의점가다 이세계간거라 변명의 여지도없는 쓰레기인데.
이게 작가가 어줍잖게 개과천선해서 이세계에선 착한ㅅㄲ 이러진 않는다.
단지 현대 지구인으로써 마법에 호기심이 컷고 거기에 몰두할 거리들이 많기에 지구에서의 인생파탄이 덜한거고. 애시당초 부모라는 존재들에게 큰 애정도 없던듯하다.
기억하기론 지구때 부모님은 좋은분들이라한거같고.
이세계에서도 중세틱하나 좋은부모들이라 생각이 든다.
다만 이 주인공놈의 미래인 자신이 걸어온 행적은 그냥 ㄱㅅㄲ인건 맞다.
상황이 그리 몰리긴하나. 그렇다고 그 행적은 설계부터 개ㅅㄲ인게 맞는듯.
그럼 부실하게 느껴진건 뭘까.
일단 이 작품의 엔딩은 주인공이 늙어죽는거다.
그렇다고 인신을 때려잡냐면 그것도 아니다.
죽기전 본 미래시엔 자기가 모은 인연과 자손들이 용신과 힘을합쳐 조진다고한다.
이게 다음잨이 준비중이라는데 거기서는 자손들이 활약하는 내용일거랜다.
결과적으로 이 작품은 인성 쓰레기가 이세계가서 마법좋아 청년으로 대성하고 여자들 하렘 만들어 최종보스한테 농락 당할뻔 한 걸
미래의 자신이 와서 경고해주고 협박받고 휘둘리다가 구사일생하고 그럭저럭 잘 풀리고
인신 때려죽일 방법 찾다가 아 내가하긴 불가능하니 후손들과 용신한테 맡기고 그냥 늙어죽는 작품이다.
후반부는 뭐 인신을 때려잡는다거나 그런거 없드라.
그저 후손들에게 강력한 수단을 전해주기위한 연구와 실험뿐이었다.
그렇기에 부족한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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