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문피아 무료 소설 추천해드림
페이지 정보

본문
문피아 무료 순위 1위~20위 안에 자주 들어오는 것들 대상으로 거의 대부분 찍먹은 다 해보고 추천함
아직 무료 글인 만큼 화수는 많지 않음
1. 1000조 셸터의 주인이 되었다
아포칼립스물. 본격적인 재앙 터지기 전에 자신만의 셸터를 만들 기회를 주는데(주인공 외에 다른 이들도) 거기서 1000조를 얻게 되어 그 돈 가지고 셸터 꾸미는 내용
아직 본격적인 아포는 터지지 않고 사전 준비만 하는 단계인데, 나름 합리적이고 괜찮게 진행 중
2. 물에 잠긴 세상에서 내 배만 업그레이드
1번과 유사한 소설. 다만 이 소설은 기후 재앙으로 인해 미래에 해수면이 상승되는데, 그 전에 주인공이 기후 변화도 예측하고 앞으로 다가올 침수 세상을 대비해
이것저것 업그레이드하고 준비하고 있음
3. 대영제국 빈민가에서 천재작가로 살아가는 법
19세기~20세기 영국 빈민가 아이로 빙의해서 작가 짓 하는 거.
사실 이와 유사한 소설들 이미 있는데, 이런 작가물 소설 중에 작중작 제대로 쓰는 소설 없이 '그냥 잘됐다' '현대인이라서 잘함' 이라고 퉁치는 경우가 많아서 대부분 실망했음
하지만 이 소설은 그래도 (부족할지언정) 작중작도 나름 잘 표현하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그리고 이런 '시대 작가물'에서 항상 나오는 게 "표절"로 성공하는 것임. 현대인 작가가 현대에서 성공한 소설들 그대로 갖다배껴서 성공하는 내용인데
이 소설은 그래도 작가가 영국 빈민가, 아동 노동의 현실과 그 당시 영국에서 유행했던 추리물을 잘 섞어 넣으면서 자기 오리지널리티는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괜찮은 듯
4. 미국 시골 경주마 목장이 잠재력 S급만 골라서 키움
말 목장에서 말 키우다가 주인공이 상태창 능력 얻고 그래서 경주마 키우는 이야기.
보통 이런 류의 소설에서는 이 '말의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상태창'이 너무 씹사기라서 오히려 소설의 흥미를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음
비슷한 어떤 목장 소설에선 아예 상태창이 현재 시세가 얼마인지까지 다 보여주니, 주인공은 그저 상태창만 보고 그대로 따라하는 꼭두각시 인형 역할만 하는 경우도 있고
근데 이 소설은 그래도 그 두 개 사이를 적절히 절충했음
상태창에서는 이 말이 어떤 문제가 있어서 성장 잠재율을 발휘하지 못한다, 까지는 알려주는데 그래서 그 문제가 정확히 무엇이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냐 까지는
가르쳐주지 않음
그래서 주인공이 뭐가 문제지, 골똘이 고민도 해보고 관찰도 하고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이래서 문제를 알아내고, 그걸 해결하는 노력이 필요함
나 스스로는 경마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그래도 꽤 괜찮게 보고 있음
//
이상 무료 글들 여럿 보고 내가 건진 것들 공유함
아직 무료 글인 만큼 화수는 많지 않음
1. 1000조 셸터의 주인이 되었다
아포칼립스물. 본격적인 재앙 터지기 전에 자신만의 셸터를 만들 기회를 주는데(주인공 외에 다른 이들도) 거기서 1000조를 얻게 되어 그 돈 가지고 셸터 꾸미는 내용
아직 본격적인 아포는 터지지 않고 사전 준비만 하는 단계인데, 나름 합리적이고 괜찮게 진행 중
2. 물에 잠긴 세상에서 내 배만 업그레이드
1번과 유사한 소설. 다만 이 소설은 기후 재앙으로 인해 미래에 해수면이 상승되는데, 그 전에 주인공이 기후 변화도 예측하고 앞으로 다가올 침수 세상을 대비해
이것저것 업그레이드하고 준비하고 있음
3. 대영제국 빈민가에서 천재작가로 살아가는 법
19세기~20세기 영국 빈민가 아이로 빙의해서 작가 짓 하는 거.
사실 이와 유사한 소설들 이미 있는데, 이런 작가물 소설 중에 작중작 제대로 쓰는 소설 없이 '그냥 잘됐다' '현대인이라서 잘함' 이라고 퉁치는 경우가 많아서 대부분 실망했음
하지만 이 소설은 그래도 (부족할지언정) 작중작도 나름 잘 표현하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그리고 이런 '시대 작가물'에서 항상 나오는 게 "표절"로 성공하는 것임. 현대인 작가가 현대에서 성공한 소설들 그대로 갖다배껴서 성공하는 내용인데
이 소설은 그래도 작가가 영국 빈민가, 아동 노동의 현실과 그 당시 영국에서 유행했던 추리물을 잘 섞어 넣으면서 자기 오리지널리티는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괜찮은 듯
4. 미국 시골 경주마 목장이 잠재력 S급만 골라서 키움
말 목장에서 말 키우다가 주인공이 상태창 능력 얻고 그래서 경주마 키우는 이야기.
보통 이런 류의 소설에서는 이 '말의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상태창'이 너무 씹사기라서 오히려 소설의 흥미를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음
비슷한 어떤 목장 소설에선 아예 상태창이 현재 시세가 얼마인지까지 다 보여주니, 주인공은 그저 상태창만 보고 그대로 따라하는 꼭두각시 인형 역할만 하는 경우도 있고
근데 이 소설은 그래도 그 두 개 사이를 적절히 절충했음
상태창에서는 이 말이 어떤 문제가 있어서 성장 잠재율을 발휘하지 못한다, 까지는 알려주는데 그래서 그 문제가 정확히 무엇이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냐 까지는
가르쳐주지 않음
그래서 주인공이 뭐가 문제지, 골똘이 고민도 해보고 관찰도 하고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이래서 문제를 알아내고, 그걸 해결하는 노력이 필요함
나 스스로는 경마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그래도 꽤 괜찮게 보고 있음
//
이상 무료 글들 여럿 보고 내가 건진 것들 공유함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