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소설 하차론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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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논하고 싶은건 패턴화임
애초에 각오하고 들어간 축구나 야구, 농구, 테니스 등의 스포츠물이 이니라면 패턴화는 작가가 이제 본격적으로 분량 늘려서 ATM으로 글을 가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중.
지금 대표적으로 생각나는건 <와인의 신>
패턴1.
미래 지식으로 초격차 기술을 이용한 농사(기법이나 땅-떼루아 조성)->초격차 양조 기술 -> 압도적인 가성비 와인 등장 -> 무시 -> 대회나 평론가의 호성적과 호평 -> 사이다 살포.
패턴2.
친구로 농사 유망주 조연 등장 -> 주인공의 컨설팅 계약 -> 점점 농사에 애정을 가지는 조연 -> 농사 대박 -> 위기 투척 -> 주인공 하드 캐리 해결 -> 사이다 살포 -> 주인공 나데나데.
이게 미국 동네에서 옆동네, 뉴욕, 심지어 프랑스까지 패턴이 보이니까 아무리 설정이 훌륭하고 필력이 준수해도 흥미가 뚝떨…
이렇게 되는 순간 흥미가 떨어지고 여태 읽어온 시간과 돈이 아까움
근데 역설적으로 안봤으면 못 걸렀으니 억울해도 뭔 수가 없어.
애초에 각오하고 들어간 축구나 야구, 농구, 테니스 등의 스포츠물이 이니라면 패턴화는 작가가 이제 본격적으로 분량 늘려서 ATM으로 글을 가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중.
지금 대표적으로 생각나는건 <와인의 신>
패턴1.
미래 지식으로 초격차 기술을 이용한 농사(기법이나 땅-떼루아 조성)->초격차 양조 기술 -> 압도적인 가성비 와인 등장 -> 무시 -> 대회나 평론가의 호성적과 호평 -> 사이다 살포.
패턴2.
친구로 농사 유망주 조연 등장 -> 주인공의 컨설팅 계약 -> 점점 농사에 애정을 가지는 조연 -> 농사 대박 -> 위기 투척 -> 주인공 하드 캐리 해결 -> 사이다 살포 -> 주인공 나데나데.
이게 미국 동네에서 옆동네, 뉴욕, 심지어 프랑스까지 패턴이 보이니까 아무리 설정이 훌륭하고 필력이 준수해도 흥미가 뚝떨…
이렇게 되는 순간 흥미가 떨어지고 여태 읽어온 시간과 돈이 아까움
근데 역설적으로 안봤으면 못 걸렀으니 억울해도 뭔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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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요즘 저런 패턴이 많아서 심각하긴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