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소설 하차론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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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설정 붕괴 중에서 가장 심하게 빡치는 요소가 하나 있는데
바로 지능 수준에 대한 미스매치야.
뭔 소리냐면, 지금 생각나는 소설은 <회장님, 신점 보시려면 줄부터 서세요>이건데.
대기업 회장이라도 줄세워서 하루 5-6명 안에 안들면 점을 안봐주고 그 안에 들은 사람은 5만원에 말도안되는 먼치킨적인 점을 봐주는 설정이 흥미로웠음.
문제는 운 좋은 재벌가 막내 아들 포지션과 스탠다드한 설정의 재벌가 장남을 힘들게 수십화에 걸쳐서 구축하고는 둘째가 회장님 소집에서 뭔가 의미심장하게 등장씬 넣어주고 지능캐처럼 묘사도 했는데.
턱도 없는 상황에 라방 중이면 전지 수준인걸 알면서도 뭔가에 꽂혔는지 “훗. 찾았다. 네 약점.” ㅇㅈㄹ 하니까 순간 벙 쪄서.
이거 ㄹㅇ? 작가 원래 능지가 이랬나 아니면 갑자기 호성적의 압박에 미끄러졌나? 싶더라.
최소 30대 중반이 중2병도 아니고 지능캐 흑막처럼 묘사되는데 앞뒤 상황 파악도 못하고 대사 수준이 저러니까 내가 현타가 옴 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개빡치네.. 흥미 붙이고 보던 중에 뒤통수 맞은듯했음.
애초에 설정부터가 대놓고 빡대가리인 전검 백웅이면 몰라 시바..
다시 생각해도 스스로 지력캐를 그릴 수 없을것 같으면 글 쓰지 말아야해.
악당도 유능해야 주인공의 극복이 감탄스럽고 흥미진진한거지. 그들만의 리그 수준이면 활자쓰레기 말고 뭐가 더 되겠어?
바로 지능 수준에 대한 미스매치야.
뭔 소리냐면, 지금 생각나는 소설은 <회장님, 신점 보시려면 줄부터 서세요>이건데.
대기업 회장이라도 줄세워서 하루 5-6명 안에 안들면 점을 안봐주고 그 안에 들은 사람은 5만원에 말도안되는 먼치킨적인 점을 봐주는 설정이 흥미로웠음.
문제는 운 좋은 재벌가 막내 아들 포지션과 스탠다드한 설정의 재벌가 장남을 힘들게 수십화에 걸쳐서 구축하고는 둘째가 회장님 소집에서 뭔가 의미심장하게 등장씬 넣어주고 지능캐처럼 묘사도 했는데.
턱도 없는 상황에 라방 중이면 전지 수준인걸 알면서도 뭔가에 꽂혔는지 “훗. 찾았다. 네 약점.” ㅇㅈㄹ 하니까 순간 벙 쪄서.
이거 ㄹㅇ? 작가 원래 능지가 이랬나 아니면 갑자기 호성적의 압박에 미끄러졌나? 싶더라.
최소 30대 중반이 중2병도 아니고 지능캐 흑막처럼 묘사되는데 앞뒤 상황 파악도 못하고 대사 수준이 저러니까 내가 현타가 옴 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개빡치네.. 흥미 붙이고 보던 중에 뒤통수 맞은듯했음.
애초에 설정부터가 대놓고 빡대가리인 전검 백웅이면 몰라 시바..
다시 생각해도 스스로 지력캐를 그릴 수 없을것 같으면 글 쓰지 말아야해.
악당도 유능해야 주인공의 극복이 감탄스럽고 흥미진진한거지. 그들만의 리그 수준이면 활자쓰레기 말고 뭐가 더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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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제목부터가 에런데

dkajdkasjdkasdj님의 댓글
중요한 하차 요소김함

stromcrew님의 댓글
비슷한 패턴 몇번 반복되는 거 보고 안보긴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