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마두 아니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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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노벨피아 연재중인 작품으로
아직 46회 밖에 안나오긴 했음.
주인공은 어느날 게임속 세상에 ts되어 빠져들게됨.
평생 집한채 가져보는게 소원이었던 지라
게임속 지식을 가지고 어느정도 힘을 쌓고는
산속에 집을 짓게 되었는데
여자 혼자 산속에 산다는 소문이 퍼지자 이놈 저놈 요놈 때놈 다
한번씩 맛보려고 올라오다가 주인공의 함정에 죽어나감.
주인공은 게임속 세상이기도 하고 어차피 지들이 죽으려고 찾아온건데 뭐 하고
사람을 죽이다보니 사람이 안죽이는 날이면 찝찝하고 기부니가 나쁜 경지에 오름
이에 주변에서 하나 둘 천살성이니 혈교니 하는 종자들이 오게되며
주위에 순 미친년들만 모이게 되는데....
주인공이 자기는 죽어도 정파라고 생각하는데서 오는 괴리감이 재밌음.
완결난 작품이 아니라 별점은 없음.
아직 46회 밖에 안나오긴 했음.
주인공은 어느날 게임속 세상에 ts되어 빠져들게됨.
평생 집한채 가져보는게 소원이었던 지라
게임속 지식을 가지고 어느정도 힘을 쌓고는
산속에 집을 짓게 되었는데
여자 혼자 산속에 산다는 소문이 퍼지자 이놈 저놈 요놈 때놈 다
한번씩 맛보려고 올라오다가 주인공의 함정에 죽어나감.
주인공은 게임속 세상이기도 하고 어차피 지들이 죽으려고 찾아온건데 뭐 하고
사람을 죽이다보니 사람이 안죽이는 날이면 찝찝하고 기부니가 나쁜 경지에 오름
이에 주변에서 하나 둘 천살성이니 혈교니 하는 종자들이 오게되며
주위에 순 미친년들만 모이게 되는데....
주인공이 자기는 죽어도 정파라고 생각하는데서 오는 괴리감이 재밌음.
완결난 작품이 아니라 별점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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