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홍등가 소드마스터는 다시봐도 선택이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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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죽는다는 선택은
작가의 선택으로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걸 굳이 다 완성된 퍼즐판을 다 뒤엎은 바닥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추며 독자를 무시하는 선택을 했어야했을까
글을 아예 못쓰는 작가도 아니었는데
이후의 직품들이 싸그리 망하는거보면
한순간에 에고 표출이 참 안타깝다.
평범한 해피엔딩이 싫었다면
하다못해 목표는 이루돼 지 양엄마 마냥
사람들 곁에서 조용히 죽는 노멀 엔딩만 해도
이정도까진 안왔을거같은데
작가의 선택으로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걸 굳이 다 완성된 퍼즐판을 다 뒤엎은 바닥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추며 독자를 무시하는 선택을 했어야했을까
글을 아예 못쓰는 작가도 아니었는데
이후의 직품들이 싸그리 망하는거보면
한순간에 에고 표출이 참 안타깝다.
평범한 해피엔딩이 싫었다면
하다못해 목표는 이루돼 지 양엄마 마냥
사람들 곁에서 조용히 죽는 노멀 엔딩만 해도
이정도까진 안왔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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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5
제자리에선잘됩니다님의 댓글
배드앤딩은 순간적으로 명작이라 박수받을 순 있지만 작가이름 기억해두고 다음작품 안본다니까

람세스님의 댓글
어차피 적당히 타협해서 열린결말 같은걸 썻어도 욕먹었을테니 작가가 자기 소신대로 마무리 했으면 그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