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로렛타 메이덴 - 적합률0의 열등병
본문
1. 표지는 좋았다.
가챠겜에 등장할 만한 미래적 디자인의 히로인들, 그리고 기계와 인간의 전쟁이라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스러운 설정이 버무려져서 첫 인상 자체는 좋았다.
주인공이 달걀귀신으로 나오는 거야 원래 이 바닥의 룰이고, 게임이 좀 불친절한 것도 쯔꾸르 게임에서는 흔히 있는 일이라 넘겼다.
2. 처참한 완성도
첫 H씬을 보고 나서 처음 필드에 나가는데, 완성도가 너무 낮다.
고전 게임에서도 안 먹힐 만한 무한 상자 까기(층을 오르내리거나 문을 들어갔다 나오면 상자가 리셋됨) 라던가, 필드에 회복 스팟이라고는 없는 것도 그렇다.
회복 스팟이 없는 것은 마나 드레인으로 연명하면서 버틸 수 있었고, 무한 상자 까기는 강화템을 무한정 얻을 수 있으니 그러려니 했다.
3. 이게 끝?
문제는 첫 필드의 보스와 전투에 진입하는데, 보스의 얼굴조차 나오지 않고 그냥 공백으로 나온다.
게다가 버스를 쓰러트리면 바로 게임이 정지가 되어버려서, 실질적으로는 여기가 엔딩에 가깝다.
4. 총평 : 만들다 만 게임을 2750엔에 팔아먹는 날강도
선발대로써 완성도가 처참한 게임도 많이 보아 왔지만, 이 게임은 첫 필드 보스에서 멈춰버리는, 사실상 완성이 덜된 상태로 판매를 시작했다.
다른 게임같으면 체험판으로 공짜로 내놓아야 하는 게임을 2750엔 씩이나 주고 팔아먹으니 세상 돈벌기 쉽다는 생각이 든다.
가챠겜에 등장할 만한 미래적 디자인의 히로인들, 그리고 기계와 인간의 전쟁이라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스러운 설정이 버무려져서 첫 인상 자체는 좋았다.
주인공이 달걀귀신으로 나오는 거야 원래 이 바닥의 룰이고, 게임이 좀 불친절한 것도 쯔꾸르 게임에서는 흔히 있는 일이라 넘겼다.
2. 처참한 완성도
첫 H씬을 보고 나서 처음 필드에 나가는데, 완성도가 너무 낮다.
고전 게임에서도 안 먹힐 만한 무한 상자 까기(층을 오르내리거나 문을 들어갔다 나오면 상자가 리셋됨) 라던가, 필드에 회복 스팟이라고는 없는 것도 그렇다.
회복 스팟이 없는 것은 마나 드레인으로 연명하면서 버틸 수 있었고, 무한 상자 까기는 강화템을 무한정 얻을 수 있으니 그러려니 했다.
3. 이게 끝?
문제는 첫 필드의 보스와 전투에 진입하는데, 보스의 얼굴조차 나오지 않고 그냥 공백으로 나온다.
게다가 버스를 쓰러트리면 바로 게임이 정지가 되어버려서, 실질적으로는 여기가 엔딩에 가깝다.
4. 총평 : 만들다 만 게임을 2750엔에 팔아먹는 날강도
선발대로써 완성도가 처참한 게임도 많이 보아 왔지만, 이 게임은 첫 필드 보스에서 멈춰버리는, 사실상 완성이 덜된 상태로 판매를 시작했다.
다른 게임같으면 체험판으로 공짜로 내놓아야 하는 게임을 2750엔 씩이나 주고 팔아먹으니 세상 돈벌기 쉽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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