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 유흥 간단 후기
페이지 정보

본문
-
일본 살면서 유흥 즐기고 있습니다. 매달 하고싶지만 돈이 꽤 많이 드는터라... 보너스 나오거나 따로 돈 모았다가 불러요.
지금까지 해 본 것들에 대해 간략하게 적어봅니다.
-
일단 금액이 높아질수록 와꾸가 좋아집니다. 서비스, 시간 추가 말고 순수 첫 진입 금액이 높아질수록 와꾸 정말 좋아져요.
여기서 종종 짤로 올라오는 아마노 리리스 얘도 우메다쪽에서 호텔/데리헬 하던 애 입니다.
얘는 지금 기준으로 2시간부터인가? 해서 거진 100만원 정도 스타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인기 정말 좋고 해서 상시 예약도 아닌 기습적으로 일부만 받아서 돈 내도 못합니다.
반대로 서비스가 약해져도 서비스가 좋아집니다.
일반적인 업소에서 서비스가 약해질수록 여성들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노력을 들여서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대딸방, 키스방, 립카페 이런식으로 실제적인 몸의 대화 부분이 적어질수록 와꾸력 높습니다.
일본식 대딸방 같은거로 여자 부르면 와꾸력 높아요
즉, 일반적인 평범한 데리헤루 여자를 기준으로 놓고 보면 순수 시작 금액이 높거나, 서비스가 약한쪽일수록 와꾸에서 오는 문제는 적습니다.
-
그럼 이때까지 가 본 것들 위주로 함 적어봅니다.
대딸방 / 핸플방
여자들 와꾸력 꽤 높음. 실삽입은 진짜 아예 없음. 따로 꼬셔서 하는거로는 모름.
기본 옵션 아무것도 없이 하면 진짜 여자가 옷 입은 상태로 핸드잡만 해줌.
여기에 옵션 넣으면 상탈, 올탈, 마사지 등등 정말 세세하게 옵션들 들어가 있고,
이거 옵션 넣다 보면 그 상위 데리헤루나 소프란도 그런데 갈 정도의 금액까지 쉽게 올라갑니다.
-
핀사로(립카페)
입으로 해 주는 그런곳입니다.
여기도 와꾸력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대딸방보다 서비스 수위는 입싸로 올라가긴 하지만 과도한 터치나 이런건 여기도 어느정도 선이 있습니다.
보통 20분 시작이던데 여긴 옵션이 막 올라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
맨에스테
한국에서도 건마 이런 느낌으로 생각하면 될겁니다.
남자 올탈에 아로마 마사지 같은거 받다가 마무리로 핸드잡 해주고 끝납니다.
여기서부터 옵션에 따라 수위가 확 올라간다 보면 됩니다.
특히, 업체에서 공식적으로 내 놓은 옵션은 올탈에 핸드잡, 스마타 정도까지 하겠지만
따로 여자들 후기 남기는 사이트에서 찾아보면 추가금 내면 실제 야스까지 할 수 있는 여자애들도 있는 만큼
여기서부터는 정보력 싸움으로 들어갑니다.
-
호텔/데리 헤루
호텔로 부르거나 집으로 부르는 방식을 통칭합니다.
한국의 운동하는 그 헬스와 같은 단어인데 의미가 완전 달라요.
여튼 정해진 호텔에 내가 가서 부르거나 집으로 불러서 하는데 여기가 가격 편차가 엄청나게 나기 시작합니다.
위에 내용까지는 어느정도 가이드가 있고, 가격 차이가 엄청나게 나지 않는편인데
호텔 데리헤루는 정말 여자가 해당 공간에 와서 서비스가 이뤄지는 형태기 때문에
엄청나게 다양한 옵션으로 인해 가격도 올라가고, 순수 여자들 와꾸력에 따라서
업장이 저가, 스탠다드, 럭셔리 이렇게 나뉘기 때문에 정말 많이 찾아봐야 합니다.
대딸 핸플 이거에 비해서 정말 많은 여자들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저가~스탠다드쪽에는 진짜
지뢰라고 해도 될만한 여자들이 엄청 많아서 뒷 정보로 엄청 찾아봐야 합니다.
서비스 수위가 높아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와꾸 떨어지는 여자들도 서비스로 돈 벌어갈 수 있기 때문에
사진만으로는 절대 믿을 수 없고, 저도 내상 당해보고 나서 부르기 전 엄청나게 찾아보고 부릅니다.
럭셔리쪽으로 가면 여자들 성격, 서비스까진 몰라도 진짜 와꾸 하나는 끝내주는 그런 애들이 옵니다.
중저가에서는 얘가 인간답게 생겼니 나보다 덩치가 크니 ㅈ같니 이런게 문제라면,
비싼데는 여자 외모가 내 취향이다 아니다 이런 문제로 넘어가요.
* 기본적으로 여기까지는 삽입은 없다고 봐야합니다.
-
소프란도
여긴 외국인들 상대적으로 안 받는 편에 속합니다.
일본어 안되면 플레이 설명하기도 힘들고 해서 그런지 외국인 받는곳이라고 하면 외피 받고 가거나 해야합니다.
여기도 저가부터 고급까지 퍼져 있는데 호텔/데리해루에 비하면 여기는 애지간하면 실삽입 있다고 보는 곳들이기 때문에
그거때문에 가서 서비스 받는 사람들도 꽤나 있다고 보여집니다.
여기도 기본 콘돔 끼고 야스지만 업체에 따라 찾아보면 NS, NN 가능한 곳들도 많습니다.
돈 많이 받을수록 와꾸 ㅈ되는 여자들이 넘치는 곳이기도 합니다.
-
신치
보통 토비타 신치가 기본인데 한국의 청량리같은 사창가 생각하면 됩니다.
길 걸어가다가 마음에 드는 여자 있으면 돈 내고 하는데, 여긴 무조건 기본 삽입입니다.
콘돔 착용하고 정해진 시간동안 야스 합니다. 싸는건 본인이 알아서...
토비타 기준으로 와꾸력 장난 아닙니다. 일본식 와꾸겠지만 와꾸력 ㅈ되고
일단 가서 돌아보면 본인 취향 한명 정도는 있는 곳입니다.
대신 시간당 가격이 제일 높다고 보면 될겁니다.
20분에 2.1만엔? 인가 하는데 여긴 진짜 비싸서 전 안가요.
다른 신치는 이용해 봤는데 와꾸력이 토비타 보다는 떨어집니다.
요즘에는 관광지가 되어버려서 실제 사용하는 사람 말고도 관광객들 진짜 많아요.
저도 한국에서 남자인 애들만 여행오면 무조건 데려갑니다.
-
일단 이정도 이용해 봤네요.
심심해서 써 봤습니다.
댓글목록





건전한닉네임1164368님의 댓글
돈이 최고다









asdzxcsad님의 댓글
현장감 느껴지는 썰이다


ONEGAME님의 댓글
시스템이 다양하군요





bullseye님의 댓글
잘 봤습니다.

Hetflix님의 댓글
신기하네요




dskiw194님의 댓글
돈만 있다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네요

Dudn5cmd님의 댓글
좋은정보다 굿






JINMOONDG님의 댓글
오호 재밌겟네요 ㅎㅎ







Yuzuriha님의 댓글
미드가 정말 훌륭하네요

sweetredbean님의 댓글
아주 돈이좋구만






guest000님의 댓글
돈만 많으면...



Dnfiribx님의 댓글
꼴리는 짤이네










dkeowpals님의 댓글
일본은 길거리 창부들 매독 난리라는데 업장들은 괜찮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