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고백 박은게 참 애매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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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에서 이미 고백함. → 여스쪽에서는 거부하면 친구관계도 깨질까봐 거부자체는 안함.
남자쪽에서는 그럼 기회를 준거네? 하고서 들이박기 시작
이게 반년 넘게 이어짐. 이 기간동안 여스는 게속 관계깨질까봐 넘겼는데
어제 아다리가 안맞으면서 공개고백을 박아버림.
아무리봐도 여스쪽에서 적극적으로 거부 안한게 여지로 받아들인거 같은데
남자쪽에서는 그럼 기회를 준거네? 하고서 들이박기 시작
이게 반년 넘게 이어짐. 이 기간동안 여스는 게속 관계깨질까봐 넘겼는데
어제 아다리가 안맞으면서 공개고백을 박아버림.
아무리봐도 여스쪽에서 적극적으로 거부 안한게 여지로 받아들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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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4님의 댓글
여지를 주니 결국 저렇게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