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펜 떨어져서 줍다가 죽을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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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에 앉아있다가 볼펜 떨어져서
눕듯이 앉아있다가 훗 하고 허리 숙이고
볼펜 집으려고 했는데 부라리가 허벅지에 깔려서
터지는줄 알았다.
부라리가 고통 스러운 가운데 이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냅다 박차고 일어나지 않았다면
119에 실려 갔을거다.
눕듯이 앉아있다가 훗 하고 허리 숙이고
볼펜 집으려고 했는데 부라리가 허벅지에 깔려서
터지는줄 알았다.
부라리가 고통 스러운 가운데 이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냅다 박차고 일어나지 않았다면
119에 실려 갔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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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te님의 댓글
으악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