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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는 친일 부역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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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유거누님조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시간 전 조회 3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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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일제 시기 때는

어차피 식민지 조선인으로 사는 것 자체만으로

친일파 일제 부역하는 부일배였다 하는 말들이 간혹 튀어나오는데

사실 그 부일배 짓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게 식민지 조선인 현실임..

그 일제에 부역할 기회를 얻는 것 자체가 정말 어려웠고

그나마 겨우 친일파 부일배 된 사람들도 극소수에 잘 나가는 사람도 일부였음..

애초에 교육 취업조차 차별받아서 문맹률 높은데 일본 제국 만만세 부른다고 아무나 다 친일파 부일배 되는 게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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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1

소설볼거야님의 댓글

no_profile 1 소설볼거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강원도 산골 오지마을이나 섬 외곽지역이나 울릉도 산골 마을 살았으면 식민지배 당한지도 몰랐을듯

초보에여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초보에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외가가 촌구석인데 식민지배는 알았음
(지금도 버스가 하루에 4-5번 다님)
근데 6.25는 잘 몰랐다고 함
(알기는 알았는데.. 실제로 전쟁하는줄은 몰랐다고)

초보에여님의 댓글

no_profile 3 초보에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시절 우리나라는 농사 위주여서 신식 교육을 받아 일제에 부역하는게 쉽지 않았음
심지어 6.25 끝나고도 학교 안보내기도 했으니까;;;;;
뭐 일제시대에 직업이 공무원 교사 그런거면 부역을 한거긴 하지..

유거누님조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유거누님조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런 생계를 위해 단순 공무직에 취업한 것까지는 참작 가능한데... 노덕술 같이 적극 가담한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것들과 섞어 치니까 문제임

찧찧님의 댓글

no_profile 3 찧찧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친일파 다수가 식자층 부유층일수밖에없지 그래서 배운사람이면서 독립운동에 뛰어든 선생들이 존경받는거고

맥주한캔님의 댓글

no_profile 5 맥주한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저 논리 피는 사람중 일부는 집안이 매국노인 경우가 있죠
뭔 식민지 지배중에 농사짓고 생활하는것도 친일 행위라고 우기던데
걔는 진짜로 매국노 집안이었을듯

아리아김밥님의 댓글

no_profile 2 아리아김밥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아이구야 그래도 그냥 거를수밖에 없기는함

야구는글로만님의 댓글

no_profile 4 야구는글로만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먹고 살만 한 놈들이 친일부역했으니 더 괘씸하네
해방되고 쳐죽였어야 되는 건데 말이야

다시사는환생기님의 댓글

no_profile 3 다시사는환생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게프로파간다지

고양이집사님의 댓글

no_profile 5 고양이집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극성 친일파도 문제지만, 나라 조진애들을 더 주목햇으면함

언여님의 댓글

no_profile 3 언여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시골지역은 6.25를 몰랏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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