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여기 내가 섹트 오프 글 쓰면 소설같다는 반응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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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트 오래 몇년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별의별 짓을 하게 됨
이게 하다 보면 당연히 더 더 더 빡센 걸 원하고
한 명의 상상력엔 한계가 있으니까 야동 야애니에 나오는거 따라하거나 변형하고
그럼 또 우리가 하는 걸 보고 누군가는 따라하고
나만 해도 ㅅㄹㄴ 전성기때 오프 가서 아다 땐 거 부터 하면
군대 빼고만 해도 9년 했는데
아다를 ㅅㄹㄴ에서 8살 차이 나는 26 누나한테 따였고
초대남, 갱뱅, 나혼자 여자 넷 상대하는 황제섹스, 모텔에서 딸배랑 파트너 돌려먹기 같은
사람의 상상력이 닿는 곳 까진 다 가봤음
내가 딱 접어야 겠다 마음 먹은게
이제 이 커뮤니티에 웬만한 사람들은 다 몸 섞어봤고
뭔 플레이를 해도 몇 번은 해본 플레이일 때 매너리즘이와서 정 떨어져서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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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4
daskdjaskd님의 댓글
소설같은 삶이네

fgrtff님의 댓글
부럽읍니다 형님